[조선비즈] 핀테크 기업 바이셀스탠다드, 1억원대 롤렉스 소액투자 30분만에 완판



핀테크 기업 바이셀스탠다드, 1억원대 롤렉스 소액투자 30분만에 완판





바이셀스탠다드는 지난 1일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런칭과 함께 출시한 포트폴리오 'PIECE 롤렉스 집합 1호'가 펀딩 오픈 30분만에 '완판'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펀딩 모집액은 1억1800만원으로 롤렉스를 대표하는 서브마리너,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데이트저스트 등 프리미엄이 높은 11종으로 구성됐다.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운 신형 모델들도 포함되며 오픈 전부터 투자자들의 문의가 많았다고 한다.

피스는 희소한 명품 현물자산에 쉽고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게 한 명품 소액투자 플랫폼이다. 최소 10만원부터 투자가 가능하고 수익률이 높아 소액으로도 시드머니를 만들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범준 대표는 "앞으로도 소액투자자들도 의미있는 수익을 누릴 수 있도록 가치있고 우량한 현물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피스의 후속 포트폴리오는 오는 6월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