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피스
0005028526_001_20220111070101441.png?type=w647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 바이셀스탠다드가 43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투자액은 52억원이다. 바이셀스탠다드는 최근 KB인베스트먼트, 하나벤처스 등에서 43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하나벤처스는 이번 투자에 리드투자자로 참여했다. 9억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합하면 누적투자액은 52억원 규모다. 시리즈A 투자 이전의 초기 투자로는 이례적 액수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조각투자는 빌딩, 음악저작권 등에 지분을 나눠 투자하는 방식이다. 피스는 명품 등 희소한 현물자산의 소유권 구입을 돕고 추후 발생한 시세차익을 분배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 4월 롤렉스 시계 11개로 구성된 명품 현물 포트폴리오를 선보인 후 출시 30분만에 소유권 전량을 '완판'한 바 있다.
0005028526_002_20220111070101508.png?type=w647
바이셀스탠다드는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 출신의 스타트업이다. KB스타터스, 신한퓨처스랩 등 금융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도 거쳤다. 최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도 수상했다. NFT(대체불가능토큰) 사업도 시작한다. 올 3월 출시할 애플리케이션(앱) '피스 2.0'을 통해 NFT를 발행한다. 롤렉스 등 현물자산만이 아니라 NFT 등 디지털 자산에도 투자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다. 금융사와 함께 현물 소유권을 담보로 한 '피스 담보 대출'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출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이 밖에도 멤버십 기반의 '피스 구독투자', 예치금 관리 등 금융서비스 기반의 협력 상품을 잇따라 출시할 계획이다. 회사는 업계 최초로 현물자산 등의 투자와 소비를 아우르는 조각투자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입장이다. 명품, 미술 작품, 부동산 등 조각투자 상품들을 '피스'로 통일하는 전략이다. 장준호 하나벤처스 수석심사역은 "피스의 가장 큰 장점은 조각투자에 한정되지 않고 소비와 금융이 연결된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될 수 있다는 것"이라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받아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면 금융 생태계에 활력이 될 서비스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밝혔다. 신범준 바이셀스탠다드 대표는 "빠르게 성장 중인 조각투자 산업에서 유사 서비스와 차별화하기 위해 고객 중심 가치관인 '안전하고 간편한 소액투자'를 최우선으로 삼았다"면서 "경쟁사와 소모적 경쟁을 하기보다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의 국내 표준으로 제대로 된 길을 만든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43억 프리A 유치…누적투자 52억
2022.01.11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인 바이셀스탠다드가 43억 원 규모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회사의 누적 투자금은 52억 원이다. 투자사 목록에는 두 차례에 걸쳐 투자를 단행한 KB인베스트먼트와 리드 투자자인 하나벤처스, BC카드의 자회사인 VP,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씨엔티테크,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등 국내 VC와 AC들이 이름을 올렸다. 바이셀스탠다드는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를 비롯해 금융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B스타터스, 신한퓨처스랩, 신용보증기금 OPEN NEST 200, K-GLOBAL에도 잇달아 선정되었고, 최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상에 이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까지 수상하며 혁신성과 사회공헌의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신범준 대표는 “유사 서비스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안전하고 간편한 소액투자’라는 고객 중심의 가치관을 늘 최우선으로 삼았다”며 “다른 업체들과 소모적인 경쟁을 하기보다는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의 국내 표준으로서 제대로 된 길을 먼저 만들어 나간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피스의 비전에 공감해준 기관들로부터 의미 있는 투자가 이뤄진 만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인재영입과 그동안 없던 소비와 금융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출시하며 혁신적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셀스탠다드는 3월 출시될 PIECE 2.0 전용 앱을 통해 NFT 자산 발행도 계획하고 있다. 기존의 현물자산뿐 아니라 NFT와 게임 아이템 등 디지털자산도 아우를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금융사와 함께 국내 최초로 현물 소유권을 담보로 한 ‘피스 담보 대출’, 멤버십 기반 ‘피스 구독투자’, 각종 페이 서비스 연동, 예치금 관리 서비스 등 금융서비스 기반의 협력상품 출시도 추진할 계획이다. 바이셀스탠다드는 조각투자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비즈니스 선순환 모델을 통해 투자와 소비를 아우르는 에코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도 공개했다. 현재 명품, 미술품, 부동산, 저작권 등의 기타 자산 등으로 산재되어 있는 조각투자 서비스들을 ‘피스’를 통해 수렴해,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KB인베스트먼트의 양홍제 수석팀장은 “‘오픈런’해야 살 수 있는 명품처럼 피스도 ‘피스런’하지 않으면 투자할 수 없는 조각투자 서비스의 표준이 됐다”며 “모든 포트폴리오의 기록적 완판으로 시장성이 검증된 피스와 기존 금융사 간 시너지가 발휘된다면, 국내에 한 번도 시도되지 않은 소비와 금융이 결합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리드 투자자로 참여한 하나벤처스의 장준호 수석심사역은 “조각투자에 머물지 않고 소비와 금융이 연결된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할 수 있다는 건 피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통해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여간다면 기존 금융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이 될 서비스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플래텀
[플래텀] ‘피스’ 운영사 바이셀스탠다드, 43억 원 규모 프리A 투자유치
2022.01.11
잘나가는 '피스' 투자 유치 성공... 조각투자 플랫폼에 잇단 뭉칫돈 미술품과 명품·저작권 등에 '조각 투자'할 수 있는 플랫폼 스타트업에 또 벤처투자금이 몰렸다. 조각 투자는 개인이 구입하기 어려운 자산의 지분을 작은 단위로 쪼개거나 주식 등으로 유동화한 뒤 여러 명이 나눠 갖는 형태의 투자법을 말한다. 29일 벤처캐피털(VC)업계에 따르면 현물 조각 투자 플랫폼 피스 운영사인 바이셀스탠다드는 KB인베스트먼트, BC카드로부터 23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납입이 끝나지 않은 일부 VC를 포함하면 이번 투자 라운드의 규모는 50억원 안팎으로 커질 전망이다. 이번 투자는 프리(Pre) 시리즈A 라운드 성격이다. KB인베스트먼트는 지난 7월 시드(초기) 라운드에 이어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 2019년 문을 연 바이셀스탠다드는 지난 4월 피스를 출시했다. 명품 시계나 미술품과 같은 예술 작품에 조각 투자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회사가 현물 자산을 매입한 뒤 조각소유권을 투자자에게 판매하고, 현물 자산을 회사의 명품 거래 플랫폼인 '모노리치'에 이관해 재판매한 뒤 수익금을 나누는 구조다. 투자자들이 수익금을 분배받기까지는 통상 6개월~1년이 걸린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성장성을 인정받아 지난달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팁스'에 선정되기도 했다. 회사가 플랫폼 출시 직후 내놓은 롤렉스 시계 11종의 조각소유권은 30분 만에 완판됐다. 이는 6개월 뒤 매각되면서 시세 차익을 통해 3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또 지난 9월엔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의 조각소유권을 판매하기도 했다.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중심으로 조각 투자가 인기를 끌면서 관련 플랫폼 스타트업을 향한 투자사들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전날(28일)엔 미술품 투자 플랫폼 테사가 에코투자파트너스 L&S벤처캐피털, 메디치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40억원 규모 시리즈A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10월엔 또다른 미술품 투자 플랫폼 '아트앤가이드' 운영사 열매컴퍼니가 92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김종우 기자 jongwoo@hankyung.com
한국경제
[한국경제] 잘나가는 '피스' 투자 유치 성공... 조각투자 플랫폼에 잇단 뭉칫돈
2021.12.31
액셀러레이터 투자 전문기업 씨엔티테크(CNT Tech, 대표 전화성)는 2021년 1년간 총 90.3억 원, 73건의 초기기업에 투자했다고 30일 밝혔다. 전화성 대표는 "엑셀러레이터 업계 올해 최다 투자이자 가장 먼저 총 200개를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씨엔티테크는 올해에만 추가적으로 합산 200억규모의 7개 투자조합을 새로 결성했다. 누적 202건의 투자를 진행했고, 특히 코로나 상황에 만들어낸 기록이라 더 값지다. 씨엔티테크 투자는 2012년~2019년 6월 7년반의 ‘전화성의 어드벤처’ 시기와 2019년 7월부터 현재까지 약 2년반 경과됐고, 현재 진행중인 ‘5G 엑셀러레이터 2.0’ 시기로 구분된다. ‘전화성의 어드벤처’ 시기인 약 7년 반 동안에는 40개 스타트업에 평균 5000만원을 투자한 반면, ‘5G 엑셀러레이터 2.0’ 시기는 약 2년 반 동안 161개의 스타트업에 평균 1억원 이상을 투자, 단기간에 선두권에 진입했다. ‘전화성의 어드벤처’ 시기의 다양한 경험이 ‘5G 엑셀러레이터 2.0’의 효율적인 투자 및 보육 프로세스를 만들어 냈다는 판단하에 회사는 앞으로 더 공격적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투자한 씨엔티테크의 포트폴리오는 ▲큐레이션 커머스 ▲메디테크/헬스케어/바이오 ▲스포츠 O2O ▲모빌리티 ▲공간/관광/컨텐츠 O2O ▲사스(SaaS) ▲O2O 서비스 커머스 ▲에듀테크 ▲푸드테크 ▲라이브커머스 ▲프롭테크 및 물류 ▲딥테크 제조 및 소부장 ▲게임 ▲조각투자 플랫폼 ▲핀테크 ▲서비스 및 협동로봇 ▲메타버스 및 디지털트윈 ▲해양수산분야 등 18개 분야다. 이중 큐레이션 커머스 분야는 단색(고기능성 여성 속옷 브랜드), 쿠돈(중고명품 검증 및 판매 대행 플랫폼), 에이아이바(가상 3D 모델링 기반 의류추천커너스) 3곳이다. 메디테크/헬스케어/바이오 분야는 스마투스(가정용 구강진단 장비), 원스글로벌(의약품정보 빅데이터플랫폼), 세븐포인트원(치매 사전 진단 인공지능 솔루션), 바스플렉스(카테터 제조혁신), 소프엔티(방호복 제조 혁신), 브레인기어(전기자극 치매치료), 인졀미(AI기반 건강관리 앱서비스) 등 7곳 이다. bfdd08ecb0a01692ab11aa0f973f59e5.jpg 스포츠 O2O 분야는 반비(당구 스포츠 O2O 토탈 플랫폼), 나인투식스(풋 데이터 기반 매칭 깔창, 워킹마스터) 2곳이다. 모빌리티 분야는 비엔씨테크(AI 기반 공유 퍼스널 모빌리티 대여 및 관리 서비스), 더트라이브(중고차 구독서비스), 리버스랩(버스공유 서비스), 딜러타이어(타이어 온라인 유통혁신플랫폼), 씨티엔에스(전기차 EV플랫폼), 이브이몬스터(전기차 충전기 제조), 다리소프트(도로환경 분석 비전기술), 이씨지(자동차 튜닝 플랫폼), 스칼라데이터(전기차 충전정보 플랫폼, 모두의충전) 등 9곳이다. 공간/관광/컨텐츠 O2O 분야는 일학교(케이팝 비트거래 플랫폼), 해시퍼플(케이팝 소설공유 플랫폼), 트랜드메이커(K뷰티 딘토, 2차투자), 레미디(제주 친환경 펫테크), 라이프온코리아(베트남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지냄(차세대 숙박 혁신), 스타트립(K컨텐츠 기반 O2O), 마이워크스페이스(공유 오피스) 등 8곳이다. 사스(SaaS) 분야는 스튜디오디쓰리(IR 컨설팅 및 디자인 코칭 플랫폼), 이미지블(영상콘텐츠 혁신 협업툴), 피큐레잇(정보 탐색의 새시대 ‘AI 클라우드 북마크 서비스’), 브랜뉴테크(디자인 AI SaaS), 넥스트케이(V2P 실시간 사고 대응 플랫폼), 펜타게이트(AI기반 딥러닝 영상분석 솔루션), 피처링(SNS 효과분석 및 추천 SaaS) 등 7곳이다. O2O 서비스 커머스 분야는 포레스트엔(모바일 결혼중개서비스 및 '인공지능 커플매니저'), 위밋플레이스(빅데이터 기반 약속 장소 추천 및 관리 플랫폼), 두스티(책대여기반 배달 O2O), 브이에스커뮤니티(도서관 기반 책대여 솔루션) 등 4곳이다. 에듀테크 분야는 차오르다(온택트 홈 튜터링 플랫폼 ‘클라우드스쿨’), 하얀마인드(원어민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맞춤형 영어듣기 훈련 앱 ‘레드키위’), 올원케어(유치원 운영관리 솔루션), 매직에꼴(디지털전문가 채용 HR SaaS) 등 4곳이다. 푸드테크 분야는 엘로이랩(초분광 비전기반 불순물 검출) ,뉴잇(구독형 펫 상품 구독 커머스) ,장전(레시피 정보공유 플랫폼), 트라이큐빅스(비전기반 무인마트, 2차투자), 도그원(프로바이오틱스를 이용한 구강건강 펫 제품), 에스와이솔루션(식물성 대체육) 등 총 6곳이다. 라이브커머스 분야는 보고플레이(라이브커머스 플랫폼)에 투자하였다. 프롭테크 및 물류 분야는 탱커펀드(부동산 금융 플랫폼, 집집), 올트(볼트 등 부품 풀필먼트), 마스마스(온라인 쇼핑몰 자동화 솔루션 사입노트) 등 3곳이다. 딥테크 제조 및 소부장 분야는 캐치플로우(초소형 포터블 지향성 스피커 'S레이' 개발), 키브(비전기술 기반 디스플레이 불량률 체크 장비), 넥센서(비전기술을 활용한 반도체, 디스플레이 불량률 체크 장비), 제이앤피네이처(나노 메조포러스 소재 플랫폼), 맥파이테크(양방향 줄자의 소재부품화), 아고스비전(로봇향 3D 카메라 혁신), 니치크(조향기술 혁신 퍼품) 등 7곳이다. 게임 분야는 에이스타코퍼레이션(일본향 MMO RPG게임, 2차투자)에 투자했고 조각투자 플랫폼 분야는 바이셀스탠다드(명품 조각투자플랫폼, 피스), 태사(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 스탁키퍼(한우 조각투자 플랫폼) 등 3곳에 투자했다. 핀테크 분야는 더치트(대체신용평가모형 혁신)에 투자했다.
ZDnet Korea
[ZDNet Korea] 씨엔티테크, 올해 90.3억 투입 73개 초기기업에 투자
2021.12.30
액셀러레이터 투자 전문기업 씨엔티테크가 2021년 1년간 총 90.3억 원, 73건의 초기기업 투자를 진행했다. 씨엔티테크는 올해에만 추가적으로 합산 200억원 규모의 7개 투자조합을 새롭게 결성했다. 씨엔티테크는 누적 202건의 투자를 진행했다. 씨엔티테크의 투자는 2012년부터 2019년 6월까지의 7년반의 ‘전화성의 어드벤처’ 시기와 2019년 7월부터 지금까지 ‘5G 엑셀러레이터 2.0’ 시기로 구분된다. ‘전화성의 어드벤처’ 시기인 약 7년 반 동안에는 40개의 스타트업에 평균 5000만원 투자한 반면, ‘5G 엑셀러레이터 2.0’ 시기는 약 2년 반 동안 161개의 스타트업에 평균 1억원 이상을 투자했다. 2021년 투자한 씨엔티테크의 포트폴리오를 분석하면, 큐레이션 커머스 분야, 메디테크/헬스케어/바이오 분야, 스포츠 O2O 분야, 모빌리티 분야, 공간/관광/컨텐츠 O2O 분야, 사스(SaaS) 분야, O2O 서비스 커머스 분야, 에듀테크 분야, 푸드테크 분야, 라이브커머스 분야, 프롭테크 및 물류 분야, 딥테크 제조 및 소부장 분야, 게임 분야, 조각투자 플랫폼 분야, 핀테크 분야, 서비스 및 협동로봇분야, 메타버스 및 디지털트윈 분야, 해양수산분야 등 총 18개 분야로 나눠진다. 큐레이션 커머스 분야는 단색(고기능성 여성 속옷 브랜드), 쿠돈(중고명품 검증 및 판매 대행 플랫폼), 에이아이바(가상 3D 모델링 기반 의류추천커너스) 3곳이다. 메디테크/헬스케어/바이오 분야는 스마투스(가정용 구강진단 장비), 원스글로벌(의약품정보 빅데이터플랫폼), 세븐포인트원(치매 사전 진단 인공지능 솔루션), 바스플렉스(카테터 제조혁신), 소프엔티(방호복 제조 혁신), 브레인기어(전기자극 치매치료), 인졀미(AI기반 건강관리 앱서비스) 등 7곳 이다. 스포츠 O2O 분야는 반비(당구 스포츠 O2O 토탈 플랫폼), 나인투식스(풋 데이터 기반 매칭 깔창, 워킹마스터) 2곳이다. 모빌리티 분야는 비엔씨테크(AI 기반 공유 퍼스널 모빌리티 대여 및 관리 서비스), 더트라이브(중고차 구독서비스), 리버스랩(버스공유 서비스), 딜러타이어(타이어 온라인 유통혁신플랫폼), 씨티엔에스(전기차 EV플랫폼), 이브이몬스터(전기차 충전기 제조), 다리소프트(도로환경 분석 비전기술), 이씨지(자동차 튜닝 플랫폼), 스칼라데이터(전기차 충전정보 플랫폼, 모두의충전) 등 9곳이다. 공간/관광/컨텐츠 O2O 분야는 일학교(케이팝 비트거래 플랫폼), 해시퍼플(케이팝 소설공유 플랫폼), 트랜드메이커(K뷰티 딘토, 2차투자), 레미디(제주 친환경 펫테크), 라이프온코리아(베트남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지냄(차세대 숙박 혁신), 스타트립(K컨텐츠 기반 O2O), 마이워크스페이스(공유 오피스) 등 8곳이다. 사스(SaaS) 분야는 스튜디오디쓰리(IR 컨설팅 및 디자인 코칭 플랫폼), 이미지블(영상콘텐츠 혁신 협업툴), 피큐레잇(정보 탐색의 새시대 ‘AI 클라우드 북마크 서비스’), 브랜뉴테크(디자인 AI SaaS), 넥스트케이(V2P 실시간 사고 대응 플랫폼), 펜타게이트(AI기반 딥러닝 영상분석 솔루션), 피처링(SNS 효과분석 및 추천 SaaS) 등 7곳이다. O2O 서비스 커머스 분야는 포레스트엔(모바일 결혼중개서비스 및 ‘인공지능 커플매니저’), 위밋플레이스(빅데이터 기반 약속 장소 추천 및 관리 플랫폼), 두스티(책대여기반 배달 O2O), 브이에스커뮤니티(도서관 기반 책대여 솔루션) 등 4곳이다. 에듀테크 분야는 차오르다(온택트 홈 튜터링 플랫폼 ‘클라우드스쿨’), 하얀마인드(원어민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맞춤형 영어듣기 훈련 앱 ‘레드키위’), 올원케어(유치원 운영관리 솔루션), 매직에꼴(디지털전문가 채용 HR SaaS) 등 4곳이다. 푸드테크 분야는 엘로이랩(초분광 비전기반 불순물 검출) ,뉴잇(구독형 펫 상품 구독 커머스), 장전(레시피 정보공유 플랫폼), 트라이큐빅스(비전기반 무인마트, 2차투자), 도그원(프로바이오틱스를 이용한 구강건강 펫 제품), 에스와이솔루션(식물성 대체육) 등 총 6곳이다. 라이브커머스 분야는 보고플레이(라이브커머스 플랫폼)에 투자하였다. 프롭테크 및 물류 분야는 탱커펀드(부동산 금융 플랫폼, 집집), 올트(볼트 등 부품 풀필먼트), 마스마스(온라인 쇼핑몰 자동화 솔루션 사입노트) 등 3곳이다. 딥테크 제조 및 소부장 분야는 캐치플로우(초소형 포터블 지향성 스피커 ‘S레이’ 개발), 키브(비전기술 기반 디스플레이 불량률 체크 장비), 넥센서(비전기술을 활용한 반도체, 디스플레이 불량률 체크 장비), 제이앤피네이처(나노 메조포러스 소재 플랫폼), 맥파이테크(양방향 줄자의 소재부품화), 아고스비전(로봇향 3D 카메라 혁신), 니치크(조향기술 혁신 퍼품) 등 7곳이다. 게임 분야는 에이스타코퍼레이션(일본향 MMO RPG게임, 2차투자)에 투자했고 조각투자 플랫폼 분야는 바이셀스탠다드(명품 조각투자플랫폼, 피스), 태사(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 스탁키퍼(한우 조각투자 플랫폼) 등 3곳에 투자했다. 핀테크 분야는 더치트(대체신용평가모형 혁신)에 투자했다. 서비스 및 협동로봇분야는 에스에프에스(스틸기반 3D프린터), 에이엠알랩스(농업 및 물류용 로봇), 메크로액트(로봇시뮬레이터) 등 3곳이다. 메타버스 및 디지털트윈 분야는 씨에이플래닛(메타버스향 3D CAD), 셀버스(메타버스 연계 외식주문 옴니채널) 등 2곳이다. 해양수산분야는 케이에스브이(전기선박제조), 애쓰지마(인공지능기반 낚시 포인트 예측플랫폼, 어신) 등 2곳이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매년 투자금액을 늘려 스타트업 생태계에 선한 영향력을 늘려가겠다“며 ”한국 무대를 넘어 아시아 시장까지 겨냥해 테크스타와 500와 같은 글로벌 액셀러레이터들과 경쟁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플래텀
[플래텀] 씨엔티테크, 2021년 총 90.3억 원, 73건의 초기기업 투자…포트폴리오 개수 202개
2021.12.30
[프라임경제] 엑셀러레이터 투자 전문기업 씨엔티테크(CNT Tech, 대표 전화성)가 2021년 총 90억 3000만원, 73건의 초기기업 투자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올해 엑셀러레이터 업계 최다 투자로, 포트폴리오 202개도 함께 달성했다.
씨엔티테크는 올해 추가로 합산 200억원 규모의 7개 투자조합을 새롭게 결성, 누적 202건의 투자를 진행했다.
씨엔티테크 투자는 2012년~2019년 6월 '전화성의 어드벤처'와 2019년 7월~현재 약 2년반의 시기, 현재 진행중인 '5G 엑셀러레이터 2.0' 시기로 구분된다.
'전화성의 어드벤처' 약 7년 반은 40개 스타트업에 평균 5000만원을 투자한 반면, '5G 엑셀러레이터 2.0' 시기는 약 2년 반 동안 161개의 스타트업에 평균 1억원 이상을 투자하며 단기간 선두권으로 진입했다.
씨엔티테크는 '전화성의 어드벤처' 시기 다양한 경험이 '5G 엑셀러레이터 2.0'의 효율적인 투자 및 보육 프로세스를 만들어냈다며 앞으로 더 공격적인 투자를 하겠다고 밝혔다.
2021년 투자한 씨엔티테크의 포트폴리오를 분석하면 △큐레이션 커머스 분야 △메디테크·헬스케어·바이오 분야 △스포츠 O2O 분야 △모빌리티 분야 △공간·관광·컨텐츠 O2O 분야 △사스(SaaS) 분야 △O2O 서비스 커머스 분야 △에듀테크 분야 △푸드테크 분야 △라이브커머스 분야 △프롭테크 및 물류 분야 △딥테크 제조 및 소부장 분야 △게임 분야 △조각투자 플랫폼 분야 △핀테크 분야 △서비스 및 협동로봇분야 △메타버스 및 디지털트윈 분야 △해양수산분야 등 총 18개 분야로 나눠진다.
art_558520_1640827156.jpg
씨엔티테크가 올해 투자한 73개 스타트업. ⓒ 씨엔티테크
큐레이션 커머스 분야는 단색(고기능성 여성 속옷 브랜드), 쿠돈(중고명품 검증 및 판매 대행 플랫폼), 에이아이바(가상 3D 모델링 기반 의류추천커너스) 3곳이다.
메디테크·헬스케어·바이오 분야는 스마투스(가정용 구강진단 장비), 원스글로벌(의약품정보 빅데이터플랫폼), 세븐포인트원(치매 사전 진단 인공지능 솔루션), 바스플렉스(카테터 제조혁신), 소프엔티(방호복 제조 혁신), 브레인기어(전기자극 치매 치료), 인졀미(AI 기반 건강관리 앱 서비스) 등 7곳이다.
스포츠 O2O 분야는 반비(당구 스포츠 O2O 토탈 플랫폼), 나인투식스(풋 데이터 기반 매칭 깔창, 워킹마스터) 2곳이다.
모빌리티 분야는 비엔씨테크(AI 기반 공유 퍼스널 모빌리티 대여 및 관리 서비스), 더트라이브(중고차 구독서비스), 리버스랩(버스공유 서비스), 딜러타이어(타이어 온라인 유통혁신플랫폼), 씨티엔에스(전기차 EV플랫폼), 이브이몬스터(전기차 충전기 제조), 다리소프트(도로환경 분석 비전기술), 이씨지(자동차 튜닝 플랫폼), 스칼라데이터(전기차 충전정보 플랫폼, 모두의충전) 등 9곳이다.
공간·관광·컨텐츠 O2O 분야는 일학교(케이팝 비트거래 플랫폼), 해시퍼플(케이팝 소설공유 플랫폼), 트랜드메이커(K뷰티 딘토, 2차 투자), 레미디(제주 친환경 펫테크), 라이프온코리아(베트남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지냄(차세대 숙박 혁신), 스타트립(K컨텐츠 기반 O2O), 마이워크스페이스(공유 오피스) 등 8곳이다.
사스(SaaS) 분야는 스튜디오디쓰리(IR 컨설팅 및 디자인 코칭 플랫폼), 이미지블(영상콘텐츠 혁신 협업툴), 피큐레잇(정보 탐색의 새시대 'AI 클라우드 북마크 서비스'), 브랜뉴테크(디자인 AI SaaS), 넥스트케이(V2P 실시간 사고 대응 플랫폼), 펜타게이트(AI기반 딥러닝 영상분석 솔루션), 피처링(SNS 효과분석 및 추천 SaaS) 등 7곳이다.
O2O 서비스 커머스 분야는 포레스트엔(모바일 결혼중개서비스 및 '인공지능 커플매니저'), 위밋플레이스(빅데이터 기반 약속 장소 추천 및 관리 플랫폼), 두스티(책대여기반 배달 O2O), 브이에스커뮤니티(도서관 기반 책대여 솔루션) 등 4곳이다.
에듀테크 분야는 차오르다(온택트 홈 튜터링 플랫폼 ‘클라우드스쿨’), 하얀마인드(원어민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맞춤형 영어듣기 훈련 앱 ‘레드키위’), 올원케어(유치원 운영관리 솔루션), 매직에꼴(디지털전문가 채용 HR SaaS) 등 4곳이다.
푸드테크 분야는 엘로이랩(초분광 비전 기반 불순물 검출) ,뉴잇(구독형 펫 상품 구독 커머스), 장전(레시피 정보공유 플랫폼), 트라이큐빅스(비전기반 무인마트, 2차투자), 도그원(프로바이오틱스를 이용한 구강건강 펫 제품), 에스와이솔루션(식물성 대체육) 등 총 6곳이다.
라이브커머스 분야는 보고플레이(라이브커머스 플랫폼)에 투자했다.
프롭테크 및 물류 분야는 탱커펀드(부동산 금융 플랫폼, 집집), 올트(볼트 등 부품 풀필먼트), 마스마스(온라인 쇼핑몰 자동화 솔루션 사입노트) 등 3곳이다.
딥테크 제조 및 소부장 분야는 캐치플로우(초소형 포터블 지향성 스피커 'S레이' 개발), 키브(비전기술 기반 디스플레이 불량률 체크 장비), 넥센서(비전기술을 활용한 반도체, 디스플레이 불량률 체크 장비), 제이앤피네이처(나노 메조포러스 소재 플랫폼), 맥파이테크(양방향 줄자의 소재부품화), 아고스비전(로봇향 3D 카메라 혁신), 니치크(조향기술 혁신 퍼퓸) 등 7곳이다.
게임 분야는 에이스타코퍼레이션(일본형 MMO RPG 게임, 2차 투자)에 투자했고 조각투자 플랫폼 분야는 바이셀스탠다드(명품 조각투자플랫폼, 피스), 테사(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 스탁키퍼(한우 조각투자 플랫폼) 등 3곳에 투자했다.
핀테크 분야는 더치트(대체신용평가모형 혁신)에 투자했다.
서비스 및 협동 로봇 분야는 에스에프에스(스틸 기반 3D프린터), 에이엠알랩스(농업 및 물류용 로봇), 메크로액트(로봇시뮬레이터) 등 3곳이다.
메타버스 및 디지털트윈 분야는 씨에이플래닛(메타버스향 3D CAD), 셀버스(메타버스 연계 외식주문 옴니채널) 등 2곳이다.
해양수산분야는 케이에스브이(전기선박제조), 애쓰지마(인공지능기반 낚시 포인트 예측플랫폼, 어신) 등 2곳이다.
전 대표는 "매년 투자금액을 늘려 스타트업 생태계에 선한 영향력을 늘려가겠다"며 "한국 무대를 넘어 아시아 시장까지 겨냥해 테크스타와 500와 같은 글로벌 엑셀러레이터들과 경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씨엔티테크, 올해 73개 스타트업 90억원 투자…'포트폴리오 202개 돌파'
2021.12.30
2021122713240277372_00_682.jpg
넥스트드림엔젤클럽은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제3회 NEXTDREAMS DAY'를 개최했다. (사진=넥스트드림앤젤클럽)
넥스트드림엔젤클럽이 '제3회 NEXTDREAMS DAY'를 성황리에 마쳤다. 넥스트드림엔젤클럽은 2018년 9월 설립된 엔젤클럽으로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 벤처캐피탈 심사역, 의사, 변호사, 기업 CEO 등 전문직 100여명으로 구성된 전문직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엔젤클럽이다. 넥스트드림엔젤클럽은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NEXTDREAMS DAY'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제 개최된 NEXTDREAMS DAY는 2019년 12월 이후 세 번째 행사로 넥스트드림엔젤클럽에서 투자한 포트폴리오사 CEO와 임직원, 넥스트드림엔젤클럽원 그리고 벤처캐피탈 심사역 등 투자자가 모여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2022년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넥스트드림엔젤클럽 포트폴리오 기업은 모두 13개사로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바이셀스탠다드' △증강현실(AR) 기반 메타버스 스타트업 '이매지니어스' △디지털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오픈플랜' △글로벌 애니메이션 제작 및 에듀테크 스타트업 '유니드캐릭터' △모바일 설문조사 및 인공지능 보고서 개발사 '얼리슬로스'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넥스트드림엔젤클럽 포트폴리오사들이 기업별 서비스를 소개하며 필요한 후속 투자 유치에 필요한 투자자를 소개받는 네트워킹도 진행됐다. 패널 세션에서는 각 사 CEO가 패널토론자로 참여해 코로나 국면에서의 스타트업 생태계 전반 현황을 투자자들과 공유하고 후속투자, 판로개척 등 포트폴리오사가 필요로 하는 솔루션에 대해 토론했다. 태성환 넥스트드림엔젤클럽 회장은 "전체 13개 포트폴리오사 중 54%인 7개사가 후속투자를 유치하면서 기업가치 상승률이 10배를 넘어서는 사례가 가시화되고 있다"며 "2022년에는 전문직 회원 수 200명을 넘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이유민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머니투데이방송
[머니투데이방송]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넥스트드림 데이' 성료…2022년 비전 공유
2021.12.30
넥스트드림엔젤클럽이 ‘제 3회 NEXTDREAMS DAY’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최했다. 넥스트드림엔젤클럽은 2018년 9월 설립된 엔젤클럽으로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 벤처캐피탈 심사역, 의사, 변호사, 기업 CEO 등 전문직 100여명으로 구성된 엔젤클럽이다. 이번에 개최된 ‘NEXTDREAMS DAY’는 ‘19년 12월 이후 세 번째 행사로 넥스트드림엔젤클럽에서 투자한 포트폴리오사 CEO와 임직원, 넥스트드림엔젤클럽원 그리고 벤처캐피탈 심사역 등 투자자가 모여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2022년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넥스트드림엔젤클럽 포트폴리오 기업은 모두 13개사로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바이셀스탠다드’, 증강현실(AR) 기반 메타버스 스타트업 ‘이매지니어스’, 디지털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오픈플랜’, 글로벌 애니메이션 제작 및 에듀테크 스타트업 ‘유니드캐릭터’, 모바일 설문조사 및 인공지능 보고서 개발사 ‘얼리슬로스’ 등이 참여했다. 이외에도 우리은행, 캐피탈원, 넥스트랜스 등 넥스트드림엔젤클럽의 공동투자사 및 후속투자사가 참여했으며 매쉬업엔젤스, 빅베이슨캐피탈, IMM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서울거래 비상장 등 주요 벤처캐피탈 심사역 및 관계자가 참여하였다. 이 날 행사에서는 넥스트드림엔젤클럽 포트폴리오사들이 기업별 서비스를 소개하며 필요한 후속 투자 유치에 필요한 투자자를 소개받는 등 네트워킹도 진행되었다. 패널 세션에서는 각 사 CEO가 패널토론자로 참여하여 코로나 국면에서의 스타트업 생태계 전반 현황을 투자자들과 공유하고 후속투자, 판로개척 등 포트폴리오사가 필요로 하는 솔루션에 대한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진행되었다. 넥스트드림엔젤클럽 태성환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전문직 클럽원들이 후속투자에 필요한 네트워크를 포트폴리오사에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최근 벤처투자 규모가 5조원을 넘어서면서 개인투자자들의 비상장기업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유망 스타트업을 선별하고 투자할 전문투자자들이 필요한데, 전문직 현직자로 구성된 넥스트드림엔젤클럽이 민간 투자부문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성환 회장은 “넥스트드림엔젤클럽 전체 13개 포트폴리오사 중 54%인 7개사가 후속투자를 유치하면서 기업가치 상승률이 10배를 넘어서는 사례가 가시화되고 있다”며 벤처캐피탈 심사역, 의사, 개인전문투자자, 예비 유니콘 CEO 등 유능한 전문가들이 계속 유입되어 “2022년에는 전문직 회원 수 200명을 넘어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넥스트드림엔젤클럽이 지속적인 스타트업 투자를 통해 “전문직들의 집단지성 기반 엔젤투자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밝히기도 했다.
플래텀
[플래텀] 넥스트드림엔젤클럽, 제 3회 넥스트드림 데이 성료
2021.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