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피스
[이코노믹리뷰=최진홍 기자] 팁스 운영사인 엑셀러레이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지난해 투자실적과 함께 “2022년도 경영목표로 올해에는 총 70억원 투자를 통해 15개사에 대한 신규투자와 7개사 이상 후속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13일 발표했다. 코스닥상장 벤처캐피탈인 TS인베스트먼트(246690)의 자회사인 뉴패러다임은 4차산업분야 3년 미만의 초기 창업기업의 사업화 투자와 컴퍼니 빌더로 성공적인 스타트업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가고 있다. 2021년 기준 총 운용자산 300억원을 보유중이다. 지난해에만 신규 투자 13개사 및 후속 투자 4개사를 포함해 총 17건으로 총 47억원의 투자를 단행했다. 현재까지 41개사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보유중에 있다. 이중 시리즈B 이상 투자를 받은 기업은 △블루엠텍 △빈센 △아티프렌즈 총 3곳이다. 이들 기업가치는 후속투자기준 2,300억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초기투자한 기업 중에 △스파이더크래프트, △피노맥스, △사운드리퍼블리카, △바이셀스탠다드 등 7개사가 시리즈A 후속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출처=뉴패러다임 여세를 몰아 올해는 더욱 공격적인 로드맵을 전개한다. 배상승 대표는 “초기창업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지난해까지 총 300억원 규모의 신규투자금 및 후속투자금을 확보하고 펀드 결성을 통한 투자 역량을 확대했다. 뉴패러다임이 보유한 투자조합은 5호조합까지 총 조합규모는 208억원이다. 고유계정을 포함해 300억원의 운용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모태펀드 출자를 받아 5호조합 111억을 결성했고 올해에도 6호조합 150억원을 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 대표는 나아가 “2022년 성과창출에 대한 경영목표로 아기 유니콘급으로 누적 8개사 성장, 팁스와 윙스 신규 15개사 선발, 시리즈A 이상 후속투자를 20개사 이상 유치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4차산업분야 ICT와 헬스케어 분야에서 아기 유니콘급으로 가장 많이 선발 및 성장,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투자기업에 대한 성장프로그램과 밸류업 지원을 다각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박제현 공동대표는 “블루엠텍, 스파이더크래프트, 빈센, 아티프렌즈 등 성공적인 포트폴리오를 배출해 냈다. 올해도 ‘제2 벤처붐’을 지속하기 위해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 발굴과 성장을 위한 신규투자와 후속투자,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유의미한 성과를 내겠다. 초기 성과지표가 나오는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성과지표를 공고히 하면서 아기 유니콘급 기업으로 퀀텀 점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이코노믹리뷰(http://www.econovill.com)
이코노믹리뷰
[이코노믹리뷰] 스타트업 성공 방정식 짜는 뉴패러다임, 올해 70억 투자한다
2022.01.20
팁스(TIPS) 운영사 뉴패러다임, 스타트업 신규 투자계획 13일 발표 (사진제공=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사진제공=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팁스 운영사인 엑셀러레이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지난해 투자 실적과 함께 올해에는 총 7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할 규모라고 13일 밝혔다. 15개사에 대한 신규투자와 7개사 이상 후속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 전년도 기준 총 운용자산 300억 원을 보유중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투자실적과 올해 경영목표를 발표하는 인포그래픽 ‘for 2022 뉴패러다임 2.0’을 공개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코스닥상장 벤처캐피탈인 TS인베스트먼트의 자회사로, 4차산업 분야 3년 미만의 초기 창업기업의 사업화 투자와 컴퍼니 빌더로 스타트업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가고 있다. 초기 창업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지난해까지 총 300억 원 규모의 신규투자금 및 후속 투자금을 확보하고 펀드 결성을 통한 투자 역량을 확대했다. 배상승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뉴패러다임이 보유한 투자조합은 5호 조합까지 총 규모가 208억 원이다. 고유계정을 포함해 300억 원의 운용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며 “지난해에는 모태펀드 출자를 받아 5호 조합 111억을 결성했고 올해에도 6호조합 150억 원을 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패러다임은 지난해 AI(인공지능), 빅데이터, 헬스케어, 푸드테크, O2O 플랫폼,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신규 투자 13개사 및 후속 투자 4개사를 포함해 총 17건 47억 원 규모를 투자했다. 현재까지 41개사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보유중에 있다. 이중 시리즈B 이상 투자를 받은 기업은 △블루엠텍 △빈센 △아티프렌즈 총 3곳이다. 이들 기업가치는 후속투자기준 2300억 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초기투자한 기업 중에 △스파이더크래프트, △피노맥스, △사운드리퍼블리카, △바이셀스탠다드 등 7개사가 시리즈A 후속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배상승 대표는 “2022년 성과창출에 대한 경영목표로 아기유니콘급으로 누적 8개사 성장, 팁스와 윙스 신규 15개사 선발, 시리즈A 이상 후속투자를 20개사 이상 유치할 계획”이라며 “투자기업에 대한 성장프로그램과 밸류업 지원을 다각적으로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제현 공동대표는 “올해도 ‘제2 벤처붐’을 지속하기 위해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 발굴과 성장을 위한 신규투자와 후속투자,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유의미한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이투데이
[이투데이]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올해 스타트업에 70억 투자한다
2022.01.20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2022년 투자계획'. [인포그래픽=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팁스(Tips) 운영사인 엑셀러레이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올해 15개 스타트업에 70억원 규모의 신규와 후속투자를 추진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총 운용자산 300억원을 보유중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헬스케어, 푸드테크, O2O 플랫폼,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신규투자 13개사, 후속투자 4개사 등 모두 17개 스타트업에 총 47억원을 투자했다. 현재 41개사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보유중인데 블루엠텍, 빈센, 아티프렌즈 등 3개사가 시리즈B 이상 투자를 받았다. 이들 기업의 가치는 후속투자 기준 2300억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초기투자했던 스파이더크래프트, 피노맥스, 사운드리퍼블리카, 바이셀스탠다드 등 7개사가 시리즈A 후속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배상승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5호 투자조합까지 총 조합규모는 208억원으로 고유계정을 포함해 300억원의 운용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지난해에는 모태펀드 출자를 받아 5호조합 111억을 결성했고, 올해도 6호조합 150억원을 결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올해 아기 유니콘급으로 누적 8개사 성장, 팁스와 윙스 신규 15개사 선발, 시리즈A 이상 후속투자를 20개사 이상 유치할 계획이다. 박제현 공동대표는 "제2 벤처붐 지속을 위해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 발굴, 성장시키기 위해 신규·후속투자, 멘토링 등 다양하게 지원할 것"이라면서 "초기 성과지표가 나오는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성과지표를 공고히 해 아기 유니콘급 기업으로 퀀텀 점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코스닥상장 벤처캐피탈인 TS인베스트먼트의 자회사다. 4차산업분야 3년 미만의 초기 창업기업의 사업화 투자와 컴퍼니 빌더로 성공적인 스타트업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가고 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올해 15개 스타트업에 신규·후속 70억원 투자"
2022.01.20
중기벤처부 팁스(Tips) 운영사인 엑셀러레이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배상승 대표가 “올해에는 총 70억원을 투자하겠다. 4차산업분야 ICT와 헬스케어 분야 등 스타트업 15개사에 대한 신규투자와 7개사 이상 후속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13일 공식적으로 밝혔다. 뉴패러다임은 2022년 성과창출에 대한 경영목표로 아기 유니콘급으로 누적 8개사 성장, 팁스와 윙스 신규 15개사 선발, 시리즈A 이상 후속투자를 20개사 이상 유치할 계획이다. 앞으로 4차산업분야 ICT와 헬스케어 분야에서 아기 유니콘급으로 가장 많이 선발 및 성장,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투자기업에 대한 성장프로그램과 밸류업 지원을 다각적으로 할 예정이다. 배상승 대표는 “실제 병·의원용 전문의약품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운영하는 블루엠텍과 스파이더크래프트, 빈센, 아티프렌즈 등 성공적인 포트폴리오를 배출해 냈다. 초기창업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지난해까지 총 300억원 규모의 신규투자금 및 후속투자금을 확보하고 펀드 결성을 통한 투자 역량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LbqvnR7c2.jpg 뉴패러다임이 보유한 투자조합은 5호조합까지 총 조합규모는 208억원이다. 고유계정을 포함해 300억원의 운용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모태펀드 출자를 받아 5호조합 111억을 결성했고 올해에도 6호조합 150억원을 결성할 예정이다. 배대표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AI(인공지능), 빅데이터, 헬스케어, 푸드테크, O2O 플랫폼,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지난해에만 뉴패러다임인베스트가 투자한 스타트업은 신규 투자 13개사 및 후속 투자 4개사를 포함해 총 17건으로 총 47억원의 투자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배대표는 “현재까지 41개사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보유중에 있다. 이중 시리즈B 이상 투자를 받은 기업은 블루엠텍, 빈센 ,아티프렌즈 총 3곳이다. 이들 기업가치는 후속투자기준 2,300억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초기투자한 기업 중에 스파이더크래프트, 피노맥스, 사운드리퍼블리카, 바이셀스탠다드 등 7개사가 시리즈A 후속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뉴패러다임은 2022년 성과창출에 대한 경영목표로 아기 유니콘급으로 누적 8개사 성장, 팁스와 윙스 신규 15개사 선발, 시리즈A 이상 후속투자를 20개사 이상 유치할 계획이다. 앞으로 4차산업분야 ICT와 헬스케어 분야에서 아기 유니콘급으로 가장 많이 선발 및 성장,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투자기업에 대한 성장프로그램과 밸류업 지원을 다각적으로 할 예정이다.
약업신문
[약업신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새해 총 70억원 투자계획 발표
2022.01.20
[이뉴스투데이 고선호 기자]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투자실적과 함께 2022년도 경영목표로 올해에는 총 70억원 투자를 통해 15개사에 대한 신규투자와 7개사 이상 후속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13일 발표했다. 전년도 기준 총 운용자산 300억원을 보유중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투자실적과 올해 경영목표를 발표하는 인포그래픽 ‘for 2022 뉴패러다임 2.0’를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한 실적은 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수치다. 배상승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초기창업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지난해까지 총 300억원 규모의 신규투자금 및 후속투자금을 확보하고 펀드 결성을 통한 투자 역량을 확대했다. 뉴패러다임이 보유한 투자조합은 5호조합까지 총 조합규모는 208억원”이라며 “고유계정을 포함해 300억원의 운용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모태펀드 출자를 받아 5호조합 111억을 결성했고 올해에도 6호조합 150억원을 결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AI(인공지능), 빅데이터, 헬스케어, 푸드테크, O2O 플랫폼,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지난해에만 뉴패러다임인베스트가 투자한 스타트업은 신규 투자 13개사 및 후속 투자 4개사를 포함해 총 17건으로, 총 47억원에 달하는 투자 규모다. 현재까지 41개사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보유중에 있다. 이중 시리즈B 이상 투자를 받은 기업은 △블루엠텍 △빈센 △아티프렌즈 총 3곳이다. 이들 기업가치는 후속투자기준 2300억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초기투자한 기업 중에 △스파이더크래프트 △피노맥스 △사운드리퍼블리카 △바이셀스탠다드 등 7개사가 시리즈A 후속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배 대표는 “2022년 성과창출에 대한 경영목표로 아기 유니콘급으로 누적 8개사 성장, 팁스와 윙스 신규 15개사 선발, 시리즈A 이상 후속투자를 20개사 이상 유치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4차 산업분야 ICT와 헬스케어 분야에서 아기 유니콘급으로 가장 많이 선발 및 성장,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투자기업에 대한 성장프로그램과 밸류업 지원을 다각적으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올해 6호 투자조합 150억 규모 펀드 결성”
2022.01.20
[비지니스코리아=김은진 기자] 팁스(Tips) 운영사인 엑셀러레이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지난해 투자실적과 함께 “2022년도 경영목표로 올해에는 총 70억원 투자를 통해 15개사에 대한 신규투자와 7개사 이상 후속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13일 발표했다. 전년도 기준 총 운용자산 300억원을 보유중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투자실적과 올해 경영목표를 발표하는 인포그래픽 ‘for 2022 뉴패러다임 2.0 (for 2022 New Paradigm 2.0)’를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한 수치는 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기준이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2021-2022년도 뉴패러다임 2.0’ 인포그래픽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2021-2022년도 뉴패러다임 2.0’ 인포그래픽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배상승 대표는 “지난해에는 모태펀드 출자를 받아 5호조합 111억을 결성했고 올해에도 6호조합 150억원을 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AI(인공지능), 빅데이터, 헬스케어, 푸드테크, O2O 플랫폼,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지난해에만 뉴패러다임인베스트가 투자한 스타트업은 신규 투자 13개사 및 후속 투자 4개사를 포함해 총 17건으로 총 47억원의 투자를 단행했다. 현재까지 41개사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보유중에 있다. 이중 시리즈B 이상 투자를 받은 기업은 △블루엠텍 △빈센 △아티프렌즈 총 3곳이다. 이들 기업가치는 후속투자기준 2,300억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초기투자한 기업 중에 △스파이더크래프트, △피노맥스, △사운드리퍼블리카, △바이셀스탠다드 등 7개사가 시리즈A 후속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뉴패러다임 배상승 대표는 “2022년 성과창출에 대한 경영목표로 아기 유니콘급으로 누적 8개사 성장, 팁스와 윙스 신규 15개사 선발, 시리즈A 이상 후속투자를 20개사 이상 유치할 계획이다"며 "앞으로 4차산업분야 ICT와 헬스케어 분야에서 아기 유니콘급으로 가장 많이 선발 및 성장,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박제현 공동대표는 “올해도 ‘제2 벤처붐’을 지속하기 위해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해 유의미한 성과를 내겠다"며 "초기 성과지표가 나오는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비즈니스코리아
[비즈니스코리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신규 투자계획 공식 발표
2022.01.20

TS인베스트먼트(2,535원 ▼ 70 -2.69%)의 자회사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올해 스타트업 신규 투자 15건과 후속 투자 7건 등 총 70억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하겠다고 13일 밝혔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4차산업분야 3년 미만의 초기 창업기업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 현재 300억원의 운용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모태펀드 출자를 받아 5호조합 111억을 결성했고, 올해도 6호조합 150억원을 결성할 예정이다.

누적 투자사는 41곳이다. 이 가운데 시리즈B 이상 투자를 받은 기업은 ▲블루엠텍 ▲빈센 ▲아티프렌즈 등 총 3곳이다. 이들의 기업가치는 후속투자기준 2300억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초기투자한 기업 중 ▲스파이더크래프트 ▲피노맥스 ▲사운드리퍼블리카 ▲바이셀스탠다드 등 7개사가 시리즈A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

배상승 뉴패러다임 공동대표는 “2022년 경영목표로 아기 유니콘급으로 누적 8개사 성장, 팁스(TIPS)와 윙스 신규 15개사 선발, 시리즈A 이상 후속투자를 20개사 이상 유치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 4차산업분야 ICT(정보통신기술)와 헬스케어 분야에서 아기 유니콘을 가장 많이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투자기업에 대한 성장프로그램과 밸류업 지원을 다각적으로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제현 공동대표 역시 “초기 성과지표가 나오는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성과지표를 공고히 하면서 아기 유니콘급 기업으로 퀀텀 점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했다.

조선비즈
[조선비즈] 뉴패러다임인베, 올해 스타트업에 총 70억원 투자 계획
2022.01.20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올해 총 70억원 투자를 통해 15개사에 대한 신규투자와 7개사 이상 후속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13일 발표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이날 지난해 투자실적과 올해 경영목표를 발표하는 인포그래픽 'for 2022 뉴패러다임 2.0'를 공개했다. 배상승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공동 대표는 "2022년 경영목표로 아기 유니콘급으로 누적 8개사 성장, 팁스와 윙스 신규 15개사 선발, 시리즈A 이상 후속투자를 20개사 이상 유치할 계획이다"며 "투자기업에 대한 성장프로그램과 밸류업 지원을 다각적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투자 실적도 조명됐다. 배 대표는 "초기창업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지난해까지 총 300억원 규모의 신규투자금 및 후속투자금을 확보하고 펀드 결성을 통한 투자 역량을 확대했다"고 평가했다. 뉴패러다임이 보유한 투자조합은 5호조합까지 총 규모로 208억원이다. 고유계정을 포함해 300억원의 운용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모태펀드 출자를 받아 5호조합 111억을 결성했고 올해에도 6호조합 150억원을 결성할 예정이다. 지난해 주요 투자처로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AI(인공지능), 빅데이터, 헬스케어, 푸드테크, O2O 플랫폼,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신규 투자 13개사 및 후속 투자 4개사를 포함해 총 17건으로 총 47억원의 투자를 단행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현재까지 41개사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보유중에 있다. 이 중 시리즈B 이상 투자를 받은 기업은 ▲블루엠텍 ▲빈센 ▲아티프렌즈 총 3곳이다. 이들 기업가치는 후속투자기준 2300억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초기투자한 기업 중에 ▲스파이더크래프트 ▲피노맥스 ▲사운드리퍼블리카 ▲바이셀스탠다드 등 7개사가 시리즈A 후속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박제현 공동대표는 "올해도 '제2 벤처붐'을 지속하기 위해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 발굴과 성장을 위한 신규투자와 후속투자,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유의미한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www.getnews.co.kr)
글로벌경제신문
[글로벌경제신문] "제2 벤처 붐 지속할 것"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신규·후속 투자 예고
2022.01.20
[fn마켓워치]뉴패러다임인베, 올 70억 투자
[파이낸셜뉴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올해 총 70억원 규모 투자를 통해 15개사에 대한 신규투자와 7개사 이상 후속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기준 총 운용자산(AUM)은 300억원이다. 배상승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초기창업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지난해까지 총 300억원 규모의 신규투자금 및 후속투자금을 확보하고 펀드 결성을 통한 투자 역량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운용중인 투자조합은 5호 조합을 포함, 208억원 규모다. 고유계정을 포함해 300억원의 운용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모태펀드의 출자를 받아 111억원 규모 5호 조합을 결성했다. 올해는 150억원 규모 6호 조합을 결성 할 예정이다. 현재 투자 포트폴리오는 41개사다. 이중 시리즈B 이상 투자를 받은 기업은 △블루엠텍 △빈센 △아티프렌즈 총 3곳이다. 이들 기업가치는 후속투자기준 2300억원으로 평가된다. 또 투자 포트폴리오 중 △스파이더크래프트 △피노맥스 △사운드리퍼블리카 △바이셀스탠다드 등 7개사가 시리즈A 후속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배상승 뉴패러다임인베 대표는 “2022년 성과창출에 대한 경영목표로 아기 유니콘급으로 누적 8개사 성장, 팁스와 윙스 신규 15개사 선발, 시리즈A 이상 후속투자를 20개사 이상 유치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4차산업분야 ICT와 헬스케어 분야에서 아기 유니콘급으로 가장 많이 선발 및 성장,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투자기업에 대한 성장프로그램과 밸류업 지원을 다각적으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제현 공동대표는 “블루엠텍, 스파이더크래프트, 빈센, 아티프렌즈 등 성공적인 포트폴리오를 배출해 냈다.
올해도 ‘제2 벤처붐’을 지속하기 위해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 발굴과 성장을 위한 신규투자와 후속투자,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유의미한 성과를 내겠다. 초기 성과지표가 나오는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성과지표를 공고히 하면서 아기 유니콘급 기업으로 퀀텀 점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패러다임인베는 코스닥상장 벤처캐피탈인 TS인베스트먼트의 자회사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fn마켓워치]뉴패러다임인베, 올 70억 투자
2022.01.20
[더구루=최영희 기자] 팁스(Tips) 운영사인 엑셀러레이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올해 총 70억원 투자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15개사에 대한 신규투자와 7개사 이상 후속투자를 추진한다.   전년도 기준 총 운용자산 300억원을 보유중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투자실적과 올해 경영목표를 발표하는 인포그래픽 ‘for 2022 뉴패러다임 2.0 (for 2022 New Paradigm 2.0)’를 공개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배상승 대표는 “초기창업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지난해까지 총 300억원 규모의 신규투자금 및 후속투자금을 확보하고 펀드 결성을 통한 투자 역량을 확대했다. 뉴패러다임이 보유한 투자조합은 5호조합까지 총 조합규모는 208억원이다. 고유계정을 포함해 300억원의 운용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모태펀드 출자를 받아 5호조합 111억을 결성했고 올해에도 6호조합 150억원을 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AI(인공지능), 빅데이터, 헬스케어, 푸드테크, O2O 플랫폼,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지난해에만 뉴패러다임인베스트가 투자한 스타트업은 신규 투자 13개사 및 후속 투자 4개사를 포함해 총 17건으로 총 47억원의 투자를 단행했다.   현재까지 41개사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보유중에 있다. 이중 시리즈B 이상 투자를 받은 기업은 △블루엠텍 △빈센 △아티프렌즈 총 3곳이다. 이들 기업가치는 후속투자기준 2,300억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초기투자한 기업 중에 △스파이더크래프트, △피노맥스, △사운드리퍼블리카, △바이셀스탠다드 등 7개사가 시리즈A 후속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뉴패러다임 배상승 대표는 “2022년 성과창출에 대한 경영목표로 아기 유니콘급으로 누적 8개사 성장, 팁스와 윙스 신규 15개사 선발, 시리즈A 이상 후속투자를 20개사 이상 유치할 계획이다. 앞으로 4차산업분야 ICT와 헬스케어 분야에서 아기 유니콘급으로 가장 많이 선발 및 성장,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투자기업에 대한 성장프로그램과 밸류업 지원을 다각적으로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박제현 공동대표는 “블루엠텍, 스파이더크래프트, 빈센, 아티프렌즈 등 성공적인 포트폴리오를 배출해 냈다. 올해도 ‘제2 벤처붐’을 지속하기 위해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 발굴과 성장을 위한 신규투자와 후속투자,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유의미한 성과를 내겠다. 초기 성과지표가 나오는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성과지표를 공고히 하면서 아기 유니콘급 기업으로 퀀텀 점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코스닥상장 벤처캐피탈인 TS인베스트먼트의 자회사다. 4차산업분야 3년 미만의 초기 창업기업의 사업화 투자와 컴퍼니 빌더로 성공적인 스타트업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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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올해 70억 투자한다
2022.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