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마감
[벤처스퀘어] 조각투자 '피스' 운영사 '바이셀스탠다드', 52억원 투자 유치
국내 최초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인 스타트업 바이셀스탠다드(buysellstandards, 대표 신범준)가 누적 투자금 52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바이셀스탠다드 신범준 대표는 "KB인베스트먼트와 리드 투자자인 하나벤처스, BC카드의 자회사인 VP,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씨엔티테크,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등 국내 대형 벤처투자사(VC)와 유수의 엑셀러레이터(AC)들로부터 52억원 투자유치했다"고 밝혔다. 또한 신대표는 "세계시장을 선도할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집중 육성하는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를 비롯해 금융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B스타터스, 신한퓨처스랩, 신용보증기금 OPEN NEST 200, K-GLOBAL에도 잇달아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상에 이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까지 수상하며 소액 대체투자 분야의 시장성은 물론 혁신성과 사회공헌의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신대표는 "피스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조각투자 산업에서 우후죽순 생겨나는 유사 서비스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안전하고 간편한 소액투자’라는 고객 중심의 가치관을 늘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며 “다른 업체들과 소모적인 경쟁을 하기보다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의 국내 표준으로서 제대로 된 길을 먼저 만들어 나간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신대표는 “피스 비전에 공감해준 기관들로부터 의미 있는 투자가 이뤄진 만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인재영입과 그동안 없던 소비와 금융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출시하며 혁신적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KB인베스트먼트 양홍제 수석 팀장은 “피스는 모든 포트폴리오의 기록적인 완판으로 시장성을 검증했다”며 “기존 금융사와 시너지를 발휘한다면 한 번도 시도되지 않은 소비와 금융이 결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리드 투자자로 참여한 하나벤처스의 장준호 수석심사역은 “조각투자에 머물지 않고 소비와 금융이 연결된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할 수 있다는 건 피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통해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여간다면 기존 금융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이 될 서비스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바이셀스탠다드는 3월 출시될 PIECE 2.0 전용 앱을 통해 NFT 자산 발행도 계획하고 있다. 기존의 현물 자산뿐 아니라 NFT와 게임 아이템 등 디지털 자산도 아우를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금융사와 함께 국내 최초로 현물 소유권을 담보로 한 ‘피스 담보 대출’, 멤버십 기반 ‘피스 구독투자’, 각종 페이 서비스 연동, 예치금 관리 서비스 등 금융서비스 기반의 협력상품 출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바이셀스탠다드 측에 따르면 "조각투자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비즈니스 선순환 모델을 통해 투자와 소비를 아우르는 에코시스템을 구축한다는 야심 찬 계획도 공개했다. 현재 명품, 미술품, 부동산, 저작권 등의 기타 자산 등으로 산재되어 있는 조각투자 서비스들을 '피스'를 통해 수렴해,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라고 밝혔다.
2022.01.19
마감
[지디넷코리아]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두차례 투자 라운드로 52억 유치
바이셀스탠다드가 8개월전 출시...초기 투자 라운드로는 이례적 액수 바이셀스탠다드(대표 신범준)는 국내 첫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시드(SEED), 프리A(Pre-A) 두 차례 라운드를 통해 누적 투자금 52억 원을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초기 투자 라운드로는 이례적인 액수다. 이 회사는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으로 투자전문 액셀러레리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육성하고 있다. 투자사 목록에는 두 차례에 걸쳐 투자를 단행한 KB인베스트먼트와 리드 투자자인 하나벤처스, BC카드의 자회사인 VP,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씨엔티테크,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등 국내 대형 벤처투자사(VC)와 유수의 엑셀러레이터(AC)들이 이름을 올렸다. 바이셀스탠다드는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를 비롯해 창업진흥원의 대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초기창업패키지, 금융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B스타터스, 신한퓨처스랩, 신용보증기금 OPEN NEST 200, K-GLOBAL에도 잇달아 선정된 바 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에 이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도 수상했다. 68ab443dff48187393ee881522a71029.jpg 신범준 대표는 “피스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조각투자 산업에서 우후죽순 생겨나는 유사 서비스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안전하고 간편한 소액투자’라는 고객 중심의 가치관을 늘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며 “다른 업체들과 소모적인 경쟁을 하기보다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의 국내 표준으로서 제대로 된 길을 먼저 만들어 나간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피스 비전에 공감해준 기관들로부터 의미 있는 투자가 이뤄진 만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인재영입과 그동안 없던 소비와 금융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출시하며 혁신적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셀스탠다드는 오는 3월 출시할 '피스 2.0(PIECE 2.0)' 전용 앱을 통해 NFT 자산 발행도 계획하고 있다. 기존의 현물자산뿐 아니라 NFT와 게임 아이템 등 디지털자산도 아우를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금융사와 함께 국내 최초로 현물 소유권을 담보로 한 ‘피스 담보 대출’과 멤버십 기반 ‘피스 구독투자’와 각종 페이 서비스 연동, 예치금 관리 서비스 등 금융서비스 기반의 협력상품 출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022.01.19
마감
[아시아투데이]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투자유치 조기 만료
출시 8개월만에 누적 투자 52억원 넘어서
noname01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인 바이셀스탠다드가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시드(SEED), 프리A(Pre-A) 두 차례 라운드를 통해 누적 투자금 52억 원을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투자사에는 KB인베스트먼트와 하나벤처스, BC카드의 자회사인 VP,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씨엔티테크,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등 국내 대형 벤처투자사(VC)와 엑셀러레이터(AC)들이 이름을 올렸다. 바이셀스탠다드는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집중 육성하는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를 비롯해 금융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B스타터스, 신한퓨처스랩, 신용보증기금 오픈 네스트(OPEN NEST) 200, K-GLOBAL에도 잇달아 선정됐다. 최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상에 이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까지 수상하며 소액 대체투자 분야의 시장성은 물론 혁신성과 사회공헌의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신범준 대표는 “다른 업체들과 소모적인 경쟁을 하기 보다는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의 국내 표준으로서 제대로 된 길을 먼저 만들어 나간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피스의 비전에 공감해준 기관들로부터 의미 있는 투자가 이뤄진 만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인재영입과 그동안 없던 소비와 금융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출시하며 혁신적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셀스탠다드는 3월 출시될 PIECE 2.0 전용 앱을 통해 NFT(대체 불가능한 토큰) 자산 발행도 계획하고 있다. 기존의 현물자산뿐 아니라 NFT와 게임 아이템 등 디지털자산도 아우를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금융사와 함께 국내 최초로 현물 소유권을 담보로 한 ‘피스 담보 대출’, 멤버십 기반 ‘피스 구독투자’, 각종 페이 서비스 연동, 예치금 관리 서비스 등 금융서비스 기반의 협력 상품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바이셀스탠다드는 조각투자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비즈니스 선순환 모델을 통해 투자와 소비를 아우르는 에코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도 공개했다. 현재 명품, 미술품, 부동산, 저작권 등의 기타 자산 등으로 산재되어 있는 조각투자 서비스들을 ‘피스’를 통해 수렴해,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KB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오픈런’해야 살 수 있는 명품처럼 피스도 ‘피스런’하지 않으면 투자할 수 없는 조각투자 서비스의 표준이 됐다”며 “모든 포트폴리오의 기록적 완판으로 시장성이 검증된 피스와 기존 금융사 간 시너지가 발휘된다면 국내에 한 번도 시도되지 않은 소비와 금융이 결합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2.01.19
마감
[블록체인밸리]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52억 투자유치 보도자료
국내 최초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인 바이셀스탠다드(대표 신범준)가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시드(SEED), 프리A(Pre-A) 두 차례 라운드를 통해 누적 투자금 52억 원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사 목록에는 두 차례에 걸쳐 투자를 단행한 KB인베스트먼트와 리드 투자자인 하나벤처스, BC카드의 자회사인 VP,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씨엔티테크,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등 국내 대형 벤처투자사(VC)와 유수의 엑셀러레이터(AC)들이 이름을 올렸다. 바이셀스탠다드는 세계시장을 선도할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집중 육성하는 중소벤처기업부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를 비롯해 금융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B스타터스, 신한퓨처스랩, 신용보증기금 OPEN NEST 200, K-GLOBAL에도 잇달아 선정되었고, 최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상에 이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까지 수상하며 소액 대체투자 분야의 시장성은 물론 혁신성과 사회공헌의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범준 대표는 “피스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조각투자 산업에서 우후죽순 생겨나는 유사 서비스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안전하고 간편한 소액투자’라는 고객 중심의 가치관을 늘 최우선으로 삼았다”며, “다른 업체들과 소모적인 경쟁을 하기보다는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의 국내 표준으로서 제대로 된 길을 먼저 만들어 나간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피스의 비전에 공감해준 기관들로부터 의미 있는 투자가 이뤄진 만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인재 영입과 그동안 없던 소비와 금융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출시하며 혁신적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셀스탠다드는 3월 출시될 PIECE 2.0 전용 앱을 통해 NFT 자산 발행도 계획하고 있다. 기존의 현물 자산뿐 아니라 NFT와 게임 아이템 등 디지털 자산도 아우를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금융사와 함께 국내 최초로 현물 소유권을 담보로 한 ‘피스 담보 대출’, 멤버십 기반 ‘피스 구독투자’, 각종 페이 서비스 연동, 예치금 관리 서비스 등 금융서비스 기반의 협력상품 출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바이셀스탠다드는 조각투자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비즈니스 선순환 모델을 통해 투자와 소비를 아우르는 에코시스템을 구축한다는 야심 찬 계획도 공개했다. 현재 명품, 미술품, 부동산, 저작권 등의 기타 자산 등으로 산재되어 있는 조각투자 서비스들을 ‘피스’를 통해 수렴해,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KB인베스트먼트의 양홍제 수석팀장은 “‘오픈런’해야 살 수 있는 명품처럼 피스도 ‘피스런’하지 않으면 투자할 수 없는 조각투자 서비스의 표준이 됐다”며 “모든 포트폴리오의 기록적 완판으로 시장성이 검증된 피스와 기존 금융사 간 시너지가 발휘된다면, 국내에 한 번도 시도되지 않은 소비와 금융이 결합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리드 투자자로 참여한 하나벤처스의 장준호 수석심사역은 “조각투자에 머물지 않고 소비와 금융이 연결된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할 수 있다는 건 피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통해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여간다면 기존 금융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이 될 서비스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출처 : 블록체인밸리::No.1 Korea Blockchain & Fintech Media(http://www.fintechpost.co.kr)
2022.01.19
마감
[스타트업투데이]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8개월 만에 누적 투자금 52억 원 달성

소비와 금융이 결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추구 “현물 외 NFT∙게임 아이템 등 디지털 자산까지 아우를 계획”

사진=바이셀스탠다드사진=바이셀스탠다드
[스타트업투데이] 현물 조각 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 바이셀스탠다드(대표 신범준)가 시드, 프리A 두 차례 라운드를 통해 52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이다. 투자에는 KB인베스트먼트와 리드 투자자인 하나벤처스, BC카드 자회사 VP,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씨엔티테크,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등 국내 벤처투자사(VC)와 액셀러레이터가 참여했다. 바이셀스탠다드는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를 비롯해 KB스타터스, 신한퓨처스랩, 신용보증기금 OPEN NEST 200, K-GLOBAL 등에 잇달아 선정됐다. 바이셀스탠다드는 3월 출시될 ‘피스 2.0’ 전용 앱을 통해 NFT 자산 발행도 계획하고 있다. 기존의 현물 자산뿐만 아니라 NFT와 게임 아이템 등 디지털 자산도 아우를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전략이다. 현물 소유권을 담보로 한 피스 담보 대출, 멤버십 기반 피스 구독 투자, 각종 페이 서비스 연동, 예치금 관리 서비스 등 금융서비스 기반의 협력상품 출시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조각 투자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비즈니스 선순환 모델을 통해 투자와 소비를 아우르는 에코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현재 명품, 미술품, 부동산, 저작권 등의 기타 자산 등으로 산재해 있는 조각 투자 서비스들을 피스를 통해 수렴해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신범준 대표는 “현물 조각 투자 플랫폼의 국내 표준으로서 제대로 된 길을 먼저 만들어나간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며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인재영입과 소비와 금융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출시하며 혁신적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KB인베스트먼트 양홍제 수석 팀장은 “피스는 모든 포트폴리오의 기록적인 완판으로 시장성을 검증했다”며 “기존 금융사와 시너지를 발휘한다면 한 번도 시도되지 않은 소비와 금융이 결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리드 투자자로 참여한 하나벤처스 장준호 수석 심사역은 “조각 투자에 머물지 않고 소비와 금융이 연결된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할 수 있다는 건 피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통해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여간다면 기존 금융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타트업투데이=신서경 기자] 
sk@startuptoday.kr
2022.01.19
마감
[비지니스코리아] 바이셀스탠다드, ‘피스’ 8개월만에 52억원 투자 유치
[비지니스코리아=김은진 기자]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시드(SEED), 프리A(Pre-A) 두 차례 라운드를 통해 누적 투자금 52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국내 최초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인 스타트업 바이셀스탠다드(buysellstandards)가 누적 투자금 52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바이셀스탠다드 신범준 대표는 “KB인베스트먼트와 리드 투자자인 하나벤처스, BC카드의 자회사인 VP,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씨엔티테크,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등 현재까지 국내 대형 벤처투자사(VC)와 유수의 엑셀러레이터(AC)들로부터 총 52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또한 신대표는 “세계시장을 선도할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집중 육성하는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를 비롯해 금융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B스타터스, 신한퓨처스랩, 신용보증기금 OPEN NEST 200, K-GLOBAL에도 잇달아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상에 이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까지 수상하며 소액 대체투자 분야의 시장성은 물론 혁신성과 사회공헌의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신대표는 “피스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조각투자 산업에서 우후죽순 생겨나는 유사 서비스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안전하고 간편한 소액투자’라는 고객 중심의 가치관을 늘 최우선으로 삼았다. 다른 업체들과 소모적인 경쟁을 하기보다는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의 국내 표준으로서 제대로 된 길을 먼저 만들어 나간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KB인베스트먼트 양홍제 수석팀장은 “‘오픈런’해야 살 수 있는 명품처럼 피스도 ‘피스런’하지 않으면 투자할 수 없는 조각투자 서비스의 표준이 됐다. 모든 포트폴리오의 기록적 완판으로 시장성이 검증된 피스와 기존 금융사 간 시너지가 발휘된다면, 국내에 한 번도 시도되지 않은 소비와 금융이 결합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나벤처스의 장준호 수석심사역은 “조각투자에 머물지 않고 소비와 금융이 연결된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할 수 있다는 건 피스의 가장 큰 장점이다.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통해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여간다면 기존 금융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이 될 서비스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바이셀스탠다드는 3월 출시될 PIECE 2.0 전용 앱을 통해 NFT 자산 발행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금융사와 함께 국내 최초로 현물 소유권을 담보로 한 ‘피스 담보 대출’, 멤버십 기반 ‘피스 구독투자’, 각종 페이 서비스 연동, 예치금 관리 서비스 등 금융서비스 기반의 협력상품 출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022.01.11
마감
[뉴스1]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52억원 초기 투자 유치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운영사 바이셀스탠다드가 프리 시리즈A 단계에서 43억원을 투자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누적 투자금은 52억원이다. (바이셀스탠다드 제공)
국내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 바이셀스탠다드가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투자금 52억원을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바이셀스탠다드는 프리 시리즈A 단계에서 43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KB인베스트먼트와 하나벤처스, BC카드 자회사 VP,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씨엔티테크,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조각투자는 하나의 투자 상품을 여럿이 나눠 소유하는 형태의 신종 투자 개념이다. 적은 돈으로도 간편하게 고액 자산에 대한 투자를 진행할 수 있어 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주목 받고 있다. 바이셀스탠다드는 지난해 4월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후 중소벤처기업부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를 비롯해 KB스타터스, 신한퓨처스랩, 신용보증기금의 금융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선정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바이셀스탠다드는 오는 3월 출시될 '피스 2.0' 앱을 통해 대체불가토큰(NFT) 자산 발행도 계획하고 있다. 기존 현물 자산 외에 NFT와 게임 아이템 등 디지털 자산을 대상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겠다는 방침이다. 또 금융사와 현물 소유권을 담보로 한 대출 등 금융 서비스 기반 협력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리드 투자자로 참여한 하나벤처스 장준호 수석심사역은 "조각투자에 머물지 않고 소비와 금융이 연결된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할 수 있다는 건 피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통해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여간다면 기존 금융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이 될 서비스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범준 바이셀스탠다드 대표는 "피스의 비전에 공감해준 기관들로부터 의미 있는 투자가 이뤄진 만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인재 영입과 그동안 없던 소비와 금융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출시하며 혁신적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Ktiger@news1.kr
2022.01.11
마감
[이코노믹리뷰] 피스, 누적 투자금 52억원 유치 성공했다
[이코노믹리뷰=최진홍 기자] 국내 최초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인 스타트업 바이셀스탠다드가 누적 투자금 52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시드(SEED), 프리A(Pre-A) 두 차례 라운드를 통해 이례적인 성과를 냈다. 바이셀스탠다드 신범준 대표는 “KB인베스트먼트와 리드 투자자인 하나벤처스, BC카드의 자회사인 VP,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씨엔티테크,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등 현재까지 국내 대형 벤처투자사(VC)와 유수의 엑셀러레이터(AC)들로부터 총 52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0qsAMhD3tNzciNr5k6EE9uf6QpFpsVO9EvF78N6tLUzhkUOCOAVX2H2PNPZu64zyLVBn2rrYfhTGRAElponEeEIKz8snZpvzewrxXy7VITsls9aWDK3Iz0c=s0 출처=바이셀스탠다드 여세를 몰아 바이셀스탠다드는 3월 출시될 PIECE 2.0 전용 앱을 통해 NFT 자산 발행도 계획하고 있다. 기존의 현물자산뿐 아니라 NFT와 게임 아이템 등 디지털자산도 아우를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전략이다. 금융사와 함께 국내 최초로 현물 소유권을 담보로 한 ‘피스 담보 대출’, 멤버십 기반 ‘피스 구독투자’, 각종 페이 서비스 연동, 예치금 관리 서비스 등 금융서비스 기반의 협력상품 출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신 대표는 “피스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조각투자 산업에서 우후죽순 생겨나는 유사 서비스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안전하고 간편한 소액투자’라는 고객 중심의 가치관을 늘 최우선으로 삼았다. 다른 업체들과 소모적인 경쟁을 하기보다는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의 국내 표준으로서 제대로 된 길을 먼저 만들어 나간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이코노믹리뷰(http://www.econovill.com)
2022.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