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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fn마켓워치]뉴패러다임인베, 올 70억 투자
[fn마켓워치]뉴패러다임인베, 올 70억 투자
[파이낸셜뉴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올해 총 70억원 규모 투자를 통해 15개사에 대한 신규투자와 7개사 이상 후속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기준 총 운용자산(AUM)은 300억원이다. 배상승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초기창업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지난해까지 총 300억원 규모의 신규투자금 및 후속투자금을 확보하고 펀드 결성을 통한 투자 역량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운용중인 투자조합은 5호 조합을 포함, 208억원 규모다. 고유계정을 포함해 300억원의 운용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모태펀드의 출자를 받아 111억원 규모 5호 조합을 결성했다. 올해는 150억원 규모 6호 조합을 결성 할 예정이다. 현재 투자 포트폴리오는 41개사다. 이중 시리즈B 이상 투자를 받은 기업은 △블루엠텍 △빈센 △아티프렌즈 총 3곳이다. 이들 기업가치는 후속투자기준 2300억원으로 평가된다. 또 투자 포트폴리오 중 △스파이더크래프트 △피노맥스 △사운드리퍼블리카 △바이셀스탠다드 등 7개사가 시리즈A 후속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배상승 뉴패러다임인베 대표는 “2022년 성과창출에 대한 경영목표로 아기 유니콘급으로 누적 8개사 성장, 팁스와 윙스 신규 15개사 선발, 시리즈A 이상 후속투자를 20개사 이상 유치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4차산업분야 ICT와 헬스케어 분야에서 아기 유니콘급으로 가장 많이 선발 및 성장,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투자기업에 대한 성장프로그램과 밸류업 지원을 다각적으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제현 공동대표는 “블루엠텍, 스파이더크래프트, 빈센, 아티프렌즈 등 성공적인 포트폴리오를 배출해 냈다.
올해도 ‘제2 벤처붐’을 지속하기 위해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 발굴과 성장을 위한 신규투자와 후속투자,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유의미한 성과를 내겠다. 초기 성과지표가 나오는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성과지표를 공고히 하면서 아기 유니콘급 기업으로 퀀텀 점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패러다임인베는 코스닥상장 벤처캐피탈인 TS인베스트먼트의 자회사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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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올해 70억 투자한다
[더구루=최영희 기자] 팁스(Tips) 운영사인 엑셀러레이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올해 총 70억원 투자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15개사에 대한 신규투자와 7개사 이상 후속투자를 추진한다.   전년도 기준 총 운용자산 300억원을 보유중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투자실적과 올해 경영목표를 발표하는 인포그래픽 ‘for 2022 뉴패러다임 2.0 (for 2022 New Paradigm 2.0)’를 공개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배상승 대표는 “초기창업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지난해까지 총 300억원 규모의 신규투자금 및 후속투자금을 확보하고 펀드 결성을 통한 투자 역량을 확대했다. 뉴패러다임이 보유한 투자조합은 5호조합까지 총 조합규모는 208억원이다. 고유계정을 포함해 300억원의 운용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모태펀드 출자를 받아 5호조합 111억을 결성했고 올해에도 6호조합 150억원을 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AI(인공지능), 빅데이터, 헬스케어, 푸드테크, O2O 플랫폼,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지난해에만 뉴패러다임인베스트가 투자한 스타트업은 신규 투자 13개사 및 후속 투자 4개사를 포함해 총 17건으로 총 47억원의 투자를 단행했다.   현재까지 41개사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보유중에 있다. 이중 시리즈B 이상 투자를 받은 기업은 △블루엠텍 △빈센 △아티프렌즈 총 3곳이다. 이들 기업가치는 후속투자기준 2,300억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초기투자한 기업 중에 △스파이더크래프트, △피노맥스, △사운드리퍼블리카, △바이셀스탠다드 등 7개사가 시리즈A 후속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뉴패러다임 배상승 대표는 “2022년 성과창출에 대한 경영목표로 아기 유니콘급으로 누적 8개사 성장, 팁스와 윙스 신규 15개사 선발, 시리즈A 이상 후속투자를 20개사 이상 유치할 계획이다. 앞으로 4차산업분야 ICT와 헬스케어 분야에서 아기 유니콘급으로 가장 많이 선발 및 성장,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투자기업에 대한 성장프로그램과 밸류업 지원을 다각적으로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박제현 공동대표는 “블루엠텍, 스파이더크래프트, 빈센, 아티프렌즈 등 성공적인 포트폴리오를 배출해 냈다. 올해도 ‘제2 벤처붐’을 지속하기 위해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 발굴과 성장을 위한 신규투자와 후속투자,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유의미한 성과를 내겠다. 초기 성과지표가 나오는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성과지표를 공고히 하면서 아기 유니콘급 기업으로 퀀텀 점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코스닥상장 벤처캐피탈인 TS인베스트먼트의 자회사다. 4차산업분야 3년 미만의 초기 창업기업의 사업화 투자와 컴퍼니 빌더로 성공적인 스타트업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가고 있다.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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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 "명품시계 투자 수요 봇물…대체자산 거래 플랫폼 도약"
투자 지형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주식, 채권과 같은 전통 자산 뿐만 아니라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등으로 확장되더니 최근에는 스니커즈와 명품시계, 미술작품 등까지 아우르는 분위기다. 이 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주체는 이른바 2030 MZ세대. 이들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특정 자산 소유권을 분할 매입하는 이른바 조각투자에도 적극적인 모습이다. 피스(PIECE)는 바이셀스탠다드가 운영하는 조각투자 플랫폼이다. 미술작품과 명품시계, 자동차 등 다양한 자산을 선매입한 뒤 민법상 소유권을 불특정 다수에게 나눠 판매하고 추후에 자산을 매각해 그 차액을 소유권 보유자들에게 분배한다. 피스가 내놓은 상품은 6개월 수익률 32%를 기록했다. 지난 6일 신범준 바이셀스탠다드 대표(사진)를 만나 사업 현황과 향후 계획을 자세히 들어봤다. 피스가 출범한 것은 2019년 3월이다. 신범준 대표를 중심으로 처음엔 시니어 일자리 플랫폼 구축 사업을 계획했지만, 코로나19 확산을 계기로 사업 전략을 조각투자 플랫폼 개발로 재수립했다. 평소 희소성 있는 상품 수집에 관심이 많았던 신 대표 의중이 적극적으로 반영됐다. 일간지 기자 출신의 신 대표는 국회와 스타트업 등에서 활약해왔다. 피스는 미술작품 뿐만 아니라 명품시계 등 다양한 상품들을 다루고 있지만, 전체를 관통하는 사업 모델은 간단하다. 회사 자산으로 물건을 매입한 뒤 관리 비용과 보수 등을 얹어 가격을 책정한다. 그리고 소유권 구매 희망자들에게 해당 물건을 분할 판매한다. 이후 피스가 물건을 웃돈을 받고 되팔아 수익을 남기면 소유권자들에게 배분하는 식이다. 사업구조가 이렇다 보니 물건을 싸게 가져와 비싸게 파는 노하우가 회사 핵심역량이 될 수밖에 없다. 롤렉스 시계는 압구정동과 청담동 일대에서 신 대표가 공수해오고 데이비드 호크니 작품은 작가와 갤러리에 접촉해 작품을 구매해왔다. 신 대표가 그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발품을 팔아 개척한 구매력을 현재 피스가 작품 소싱에 활용하는 모양새다. 새벽부터 오픈런해 한정품을 실제로 봤는데 마음에 들지 않았던 신 대표는 밤새 기다린 수고 탓에 제품을 매입을 하고, 향후 다시 되팔았던 경험을 들려줬다. 명품시계의 경우 유사상품 레퍼런스가 이미 시장에 공개돼 있고 서울옥션과 케이옥션 등 경매시장 출품가격도 참고할 수 있어 가격을 책정하기가 용이하다.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도 천만원대 고가 시계들이 하루에 백여 개씩 거래되는 과정에서 매매가 현황을 알 수 있는데다 해외 사이트에선 가격추이도 추적할 수 있어 투명하다는 주장이다. 신 대표는 "명품시계와 미술작품 등 수요는 시중 유동성이 늘어나 갑자기 생겨난 게 아니다"라며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 수요는 꾸준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피스가 희귀성 있는 대체자산들을 매각하고 투자하는 채널이 되는 것이 현재 1차적 목표이고, 지금의 사업모델을 시스템화하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물론 자산 매각이 예정대로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는 리스크는 존재한다. 이 경우를 대비해 피스는 회사가 해당 물건 소유권을 되사들이는 바이백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소유권 매입자는 회사 자체가 망하지 않는 이상 원리금은 반드시 지킬 수 있는 셈이다. 피스는 지난해 4월 조각투자 서비스를 론칭한 뒤 현재까지 비교적 순탄하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말 현재 피스 회원 수는 8040명. 주로 2030 이른바 MZ세대가 투자자 비중의 65%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이들은 최소 10만원 이상 투자하는데 평균 투자금액은 300만원이다. 투자 물건이 올라오면 대개 한 시간이 채 안 돼서 마감될 정도로 인기인데, 일부 커뮤니티에선 이 현상을 오픈런(Run)에 빗대 '피스런'이라는 신조어를 만들기도 했다. 그렇다면 실제 투자 수익률은 어느 정도일까. 롤렉스 최신 모델과 기존 모델 11점을 묶어낸 '피스 롤렉스 집합1호'의 경우 지난해 4월 오픈 30분만에 참여자 29명을 모집했다. 이들이 투자한 금액은 총 1억1800만원. 피스는 6개월 뒤 해당 물건들을 매각해 누적 수익률 32%를 기록했다. 집합2호와 3호 역시 각각 27%와 24%에 달하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 밖에도 미술품을 담은 피스 아트컬렉션1과 서울플렉스컬렉션, 피스 아트컬렉션2 등이 적게는 24%, 많게는 37%의 확정 수익률을 제시하는 상황. 투자 기간은 대부분 1년 정도다. 피스는 게임 아이템과 NFT 등 디지털 자산, 선박과 토지, 부동산 등으로 상품 범위를 확대하면서 특정 영역에 집중하는 유사 플랫폼들과 차별화 행보를 밟겠다는 계획이다. 풀어야 할 과제도 있다. 현재 선매입 방식을 활용하고 있는 터라 서비스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외부자금 유치 수요가 많아질 수밖에 없다. 최근 피스는 26곳에서 러브콜을 받아 KB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총 52억원을 유치했다. 1년 동안 100억원 규모 자산을 굴릴 수 있다. 하지만 선매입 방식만을 고집할 순 없어 공모 자금 유치도 고민 중이다. 다만 이 경우 피스가 사실상 금융회사 역할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별도 라이선스 취득이 불가피하다. 피스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제도를 통해 문제를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경영진에 제도권 금융사 근무 이력과 법조계 경력을 가진 인사들이 포진해 있는 만큼, 올해 상반기 내 선정 작업을 마치고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설명이다. 현재는 별도 계좌를 만들어 고객 자금을 보관하고 있지만, 당국 소통 과정에서 수탁 방식이라든지 자산 유동화 등에 대한 구체적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수 있다. 투자금 유치를 계기로 외부 인사가 이사진에 합류해 경영 투명성도 높일 수 있다는 기대다. 신 대표는 "분할투자에서 확장된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데, 곧 구체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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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바이셀스탠다드, 누적 투자금 52억원 확보…“조각투자 업계 리딩할 것”
바이셀스탠다드, 누적 투자금 52억원 확보…“조각투자 업계 리딩할 것” 바이셀스탠다드(대표 신범준)는 최근까지 시드(SEED), 프리A(Pre-A) 두 차례 투자 유치를 통해 누적 투자금 52억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투자사는 KB인베스트먼트와 하나벤처스, BC카드 자회사 VP,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씨엔티테크,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등이다. 신범준 대표는 “조각 투자플랫폼 '피스(PIECE)'를 출시한 이후 빠르게 성장하는 조각투자 산업에서 유사 서비스기업과 차별화를 위해 '안전하고 간편한 소액투자'라는 고객 중심 경영을 최우선 목표로 삼았다”며 “투자 금액 확보를 발판 삼아 통해 업계 표준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명품, 미술품, 부동산, 저작권 등 조각 투자를 지원하는 소액 조각 투자 플랫폼 피스를 운영한다. 고객은 플랫폼을 통해 희소한 현물자산 소유권을 조각 단위로 구매한다. 투자자는 조각 소유 비율에 따라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 플랫폼 최소 투자금액은 10만원이다. 회사는 지난해 롤렉스 시계 11점으로 구성된 피스 롤렉스 집합 1호를 출시했다. 같은 해 롤렉스 집합 2호와 3호를 완판했다. 향후 자체 전용 앱을 통한 대체불가토큰(NFT) 자산 발행도 추진 중이다. 향후 다양한 소액투자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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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뉴스] 한국핀테크학회, '디지털자산위원회 설립 방안' 정책포럼 개최
[팍스넷뉴스 석주민 기자] 한국핀테크학회, 디지털자산위원회 설립 방안 정책포럼 개최 한국핀테크학회가 민형배 의원(더불어민주당)과 조명희 의원(국민의힘) 등과 함께 디지털자산위원회 설립을 위한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정책포럼은 12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컨퍼런스센터 2층 루비홀에서 개최된다. 포럼은 1부 개최식과 2부 주제발표, 3부 지정 토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부 개회식에는 포럼 결과를 대선후보 캠프에 제안하고 공약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양 당(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의 개회사 및 축사가 진행된다. 2부는 김형중 한국핀테크학회장이 '디지털자산위원회 설립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권오훈 차앤권법률사무소 대표의 '코인마켓거래소 은행 실명계좌 발급 방안' 주제 발표가 이뤄진다. 마지막으로 3부는 박주영 금융위원회 금융혁신과장과 안유화 성균관대 금융학 교수, 오정근 한국금융ICT융합학회장 등이 참여한 토론이 진행된다.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52억원 투자유치 현물 조각 투자 플랫폼 '피스' 운영사인 바이셀스탠다드가 시드, 프리A 두 차례 라운드를 통해 누적 투자금 52억원을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투자사에는 두 차례 투자를 모두 단행한 KB 인베스트먼트와 리드 투자자인 하나벤처스, BC카드 자회사인 VP,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벤처투자사와 엑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가 이름이 올렸다. 바이셀스탠다드는 이번 투자로 조성한 투자금을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인재 영입과 서비스 혁신 등에 활용할 것이라고 사업 전망을 전했다. 카카오엔터, 트레져스클럽과 '빈껍데기 공작부인' NFT 컬렉션 공개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NFT(대체불가능토큰) 제너러티브 아트 전문 프로젝트 트레져스 클럽과 컬래버레이션으로 '빈껍데기 공작부인'NFT를 선보인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트레져스클럽은 카카오의 암호 화폐인 클레이튼을 기반으로 하는 NFT 제너러티브 아트 전문 프로젝트다. 그리고 제너러티브 아트는 컴퓨터 알고리즘을 통해 아트웍을 랜덤으로 조합해 작품을 완성하는 디지털 아트의 한 형태를 의미한다. 빈껍데기 공작부인 NFT는 오는 22일 최초 공개된다.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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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52억 원 투자 유치
[테크월드뉴스=조명의 기자] 국내 최초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인 바이셀스탠다드가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시드, 프리A 두 차례 라운드를 통해 누적 투자금 52억 원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초기 투자 라운드로는 이례적인 액수다. 투자사 목록에는 두 차례에 걸쳐 투자를 단행한 KB인베스트먼트와 리드 투자자인 하나벤처스, BC카드의 자회사인 VP,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씨엔티테크,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등 국내 대형 벤처투자사(VC)와 유수의 엑셀러레이터(AC)들이 이름을 올렸다. 바이셀스탠다드는 세계시장을 선도할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집중 육성하는 중소벤처기업부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를 비롯해 금융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B스타터스, 신한퓨처스랩, 신용보증기금 OPEN NEST 200, K-GLOBAL에도 잇달아 선정됐고, 최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상에 이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까지 수상하며 소액 대체투자 분야의 시장성은 물론 혁신성과 사회공헌의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바이셀스탠다드 신범준 대표는 “피스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조각투자 산업에서 우후죽순 생겨나는 유사 서비스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안전하고 간편한 소액투자’라는 고객 중심의 가치관을 늘 최우선으로 삼았다”라며 “다른 업체들과 소모적인 경쟁을 하기보다는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의 국내 표준으로서 제대로 된 길을 먼저 만들어 나간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피스의 비전에 공감해준 기관들로부터 의미 있는 투자가 이뤄진 만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인재 영입과 그동안 없던 소비와 금융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출시하며 혁신적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이셀스탠다드는 3월 출시될 PIECE 2.0 전용 앱을 통해 NFT 자산 발행도 계획하고 있다. 기존의 현물 자산뿐 아니라 NFT와 게임 아이템 등 디지털 자산도 아우를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금융사와 함께 국내 최초로 현물 소유권을 담보로 한 피스 담보 대출, 멤버십 기반 피스 구독투자, 각종 페이 서비스 연동, 예치금 관리 서비스 등 금융서비스 기반의 협력상품 출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바이셀스탠다드는 조각투자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비즈니스 선순환 모델을 통해 투자와 소비를 아우르는 에코시스템을 구축한다는 야심찬 계획도 공개했다. 현재 명품, 미술품, 부동산, 저작권 등의 기타 자산 등으로 산재돼 있는 조각투자 서비스들을 피스를 통해 수렴,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KB인베스트먼트 양홍제 수석팀장은 “오픈런 해야 살 수 있는 명품처럼 피스도 ‘피스런’하지 않으면 투자할 수 없는 조각투자 서비스의 표준이 됐다”라며 “모든 포트폴리오의 기록적 완판으로 시장성이 검증된 피스와 기존 금융사 간 시너지가 발휘된다면, 국내에 한 번도 시도되지 않은 소비와 금융이 결합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리드 투자자로 참여한 하나벤처스 장준호 수석심사역은 “조각투자에 머물지 않고 소비와 금융이 연결된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할 수 있다는 건 피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통해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여간다면 기존 금융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이 될 서비스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출처 : 테크월드뉴스(http://www.epnc.co.kr)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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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방송]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프리A 43억 원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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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바이셀스탠다드
 
국내 최초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인 바이셀스탠다드가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시드·프리A 두 차례 라운드를 통해 누적 투자금 52억 원을 유치했다.
바디셀스탠다드는 KB인베스트먼트, 하나벤처스 등으로부터 43억 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바이셀스탠다드는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를 비롯해 금융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B스타터스, 신한퓨처스랩, 신용보증기금 OPEN NEST 200, K-GLOBAL에도 잇달아 선정됐고, 최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상에 이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까지 수상하며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다.
신범준 바이셀스탠다드 대표는 "조각투자 산업에서 우후죽순 생겨나는 유사 서비스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안전하고 간편한 소액투자'라는 고객 중심의 가치관을 늘 최우선으로 삼았다"며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인재영입과 그동안 없던 소비와 금융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출시하며 혁신적 행보를 이어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바이셀스탠다드는 3월 출시될 PIECE 2.0 전용 앱을 통해 NFT 자산 발행도 계획하고 있다. 기존의 현물자산뿐 아니라 NFT와 게임 아이템 등 디지털자산도 아우를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금융사와 함께 국내 최초로 현물 소유권을 담보로 한 '피스 담보 대출', 멤버십 기반 '피스 구독투자', 각종 페이 서비스 연동, 예치금 관리 서비스 등 금융서비스 기반의 협력상품 출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바이셀스탠다드는 조각투자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비즈니스 선순환 모델을 통해 투자와 소비를 아우르는 에코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도 공개했다. 현재 명품, 미술품, 부동산, 저작권 등의 기타 자산 등으로 산재돼 있는 조각투자 서비스들을 피스를 통해 수렴해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양홍제 KB인베스트먼트 수석팀장은 "'오픈런'해야 살 수 있는 명품처럼 피스도 '피스런'하지 않으면 투자할 수 없는 조각투자 서비스의 표준이 됐다"며 "모든 포트폴리오의 기록적 완판으로 시장성이 검증된 피스와 기존 금융사 간 시너지가 발휘된다면, 국내에 한 번도 시도되지 않은 소비와 금융이 결합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장준호 하나벤처스 수석심사역은 "조각투자에 머물지 않고 소비와 금융이 연결된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할 수 있다는 건 피스의 가장 큰 장점이다"라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통해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여간다면 기존 금융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이 될 서비스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유민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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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바이셀스탠다드, 누적 투자 52억 유치..."현물 조각투자 표준 만들 것"
[사진=바이셀스탠다드]

[사진=바이셀스탠다드]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 바이셀스탠다드가 누적 투자 52억원을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바이셀스탠다드의 시드(SEED) 투자와 프리시리즈A 투자에는 KB인베스트먼트, 하나벤처스, VP,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씨엔티테크,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등이 참여했다.
 
조각투자는 현물자산의 소유권을 조각처럼 분배한 뒤, 소유 비율에 따라 시세차익을 얻는 방식이다. 최소 10만원 소액 투자와 6개월의 짧은 회수기간이 특징이다.
 
바이셀스탠다드는 오는 3월 피스 2.0 전용 앱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NFT(대체불가능토큰) 자산을 발행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금융사와 함께 국내 최초로 현물 소유권을 담보로 한 ‘피스 담보 대출’, 멤버십 기반 ‘피스 구독투자’, 각종 페이 서비스 연동, 예치금 관리 서비스 등 금융서비스 기반 협력상품 출시를 구상 중이다.
 
신범준 바이셀스탠다드 대표는 “피스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조각투자 산업에서 유사 서비스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안전하고 간편한 소액투자’라는 고객 중심의 가치관을 늘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며 “다른 업체들과 소모적인 경쟁을 하기보다는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의 국내 표준으로서 제대로 된 길을 먼저 만들어 나간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명품, 미술품, 부동산, 저작권 등의 기타 자산 등으로 산재해 있는 조각투자 서비스들을 ‘피스’로 모아,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양홍제 KB인베스트먼트 수석팀장은 “오픈런을 해야 살 수 있는 명품처럼 피스도 ‘피스런’하지 않으면 투자할 수 없는 조각투자 서비스의 표준이 됐다”며 “모든 포트폴리오의 기록적 완판으로 시장성이 검증된 피스와 기존 금융사 간 시너지가 발휘된다면, 국내에 한 번도 시도되지 않은 소비와 금융이 결합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2.01.19
마감
[매일경제TV] '조각투자' 피스, 출시 8개월 만에 투자금 52억 유치
국내 최초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인 바이셀스탠다드가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시드(SEED), 프리A(Pre-A) 두 차례 라운드를 통해 누적 투자금 52억 원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투자사 목록에는 두 차례에 걸쳐 투자를 단행한 KB인베스트먼트와 리드 투자자인 하나벤처스, BC카드의 자회사인 VP,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씨엔티테크,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등 국내 대형 벤처투자사(VC)와 유수의 엑셀러레이터(AC)들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바이셀스탠다드는 세계시장을 선도할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집중 육성하는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를 비롯해 금융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B스타터스, 신한퓨처스랩, 신용보증기금 OPEN NEST 200, K-GLOBAL에도 잇달아 선정됐습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상에 이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까지 수상하며 소액 대체투자 분야의 시장성은 물론 혁신성과 사회공헌의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범준 대표는 "피스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조각투자 산업에서 우후죽순 생겨나는 유사 서비스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안전하고 간편한 소액투자'라는 고객 중심의 가치관을 늘 최우선으로 삼았다"며 "다른 업체들과 소모적인 경쟁을 하기보다는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의 국내 표준으로서 제대로 된 길을 먼저 만들어 나간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피스의 비전에 공감해준 기관들로부터 의미 있는 투자가 이뤄진 만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인재영입과 그동안 없던 소비와 금융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출시하며 혁신적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바이셀스탠다드는 3월 출시될 PIECE 2.0 전용 앱을 통해 NFT 자산 발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현물자산뿐 아니라 NFT와 게임 아이템 등 디지털자산도 아우를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전략입니다. 또한 금융사와 함께 국내 최초로 현물 소유권을 담보로 한 '피스 담보 대출', 멤버십 기반 '피스 구독투자', 각종 페이 서비스 연동, 예치금 관리 서비스 등 금융서비스 기반의 협력상품 출시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바이셀스탠다드는 조각투자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비즈니스 선순환 모델을 통해 투자와 소비를 아우르는 에코시스템을 구축한다는 야심 찬 계획도 공개했습니다. 현재 명품, 미술품, 부동산, 저작권 등의 기타 자산 등으로 산재되어 있는 조각투자 서비스들을 '피스'를 통해 수렴해,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전략입니다. [ 김용갑 기자 / gap@mk.co.kr ]
2022.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