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CE 아트 컬렉션 #2
모집기간: 2021.12.21 ~ 2022.01.04
  • 24% ~ 26%
    예상수익률
  • 12개월
    회수기간
  • 만기수시
    상환방식
1억 5,380만원
/
1억 5,380만원
100%
[PIECE #5] SEOUL FLEX 컬렉션
모집기간: 2021.11.11 ~ 2021.11.25
  • 35% ~ 37%
    예상수익률
  • 12개월
    회수기간
  • 만기수시
    상환방식
2억 500만원
/
2억 500만원
100%
PIECE 아트 컬렉션 #1
모집기간: 2021.09.09 ~ 2021.09.23
  • 30% ~ 32%
    예상수익률
  • 12개월
    회수기간
  • 만기수시
    상환방식
1억 원
/
1억 원
100%
실시간으로 보는 PIECE
2022년 01월 18일 13:05 기준
8억 2,680만원
총자산가치
6건
포트폴리오건수
44.47%
평균수익률
275일
평균회수기간
조각소유자들에게 원금 및 수익금이 상환된 평균기간을 나타냅니다.

PIECE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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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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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금액
9개월
조각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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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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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조각 소유자
평균 모집 기간
200%
위품 판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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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CE 이야기

중요
[안내] PIECE 롤렉스 집합 2호 매각 및 이익금 배분
안녕하세요 PIECE MAKER님! 'PIECE' 운영팀입니다. ‘PIECE 롤렉스 집합 2호’의 전 상품 매각이 완료됨에 따라 해당 포트폴리오의 분할 소유권을 보유하신 PIECE MAKER님을 대상으로 이익금 정산이 완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정산이 완료됨에 따라 지급일 등 세부 사항을 안내해 드리고자 합니다. 상단의 이미지와 아래 내용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 매각 대상: PIECE 롤렉스 집합 2호 ▶︎ 매각 이익 지급 대상자: ‘PIECE 롤렉스 집합 2호’의 분할 소유권 보유자 중 개인정보를 제공한 회원 ▶︎ 상환 방식: 만기 상환 ▶︎ 매각 이익 지급일: 2022년 1월 14일 ▶︎ 운용 수수료: 이익금의 20% * ‘PIECE 롤렉스 집합 2호’의 소유주분들께는 PIECE ID(이메일)로 별도의 상세 내역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 15일 지급이 완료된 후, PIECE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나의 소유 내역> 구매내역에서 ‘분배 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으며 발송된 이메일 내용 중 하단의 링크를 클릭하셔도 해당 페이지로 연결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실 경우 언제든지 PIECE 고객지원의 1:1문의 또는PIECE 플러스 친구를 통해 문의 주시길 바랍니다. PIECE MAKER님들의 든든한 메이트가 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는 PIECE가 되겠습니다. 그럼 피스로운 하루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IECE 운영팀 올림
22.01.11
비지니스코리아
[비지니스코리아] 바이셀스탠다드, ‘피스’ 8개월만에 52억원 투자 유치
[비지니스코리아=김은진 기자]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시드(SEED), 프리A(Pre-A) 두 차례 라운드를 통해 누적 투자금 52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국내 최초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인 스타트업 바이셀스탠다드(buysellstandards)가 누적 투자금 52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바이셀스탠다드 신범준 대표는 “KB인베스트먼트와 리드 투자자인 하나벤처스, BC카드의 자회사인 VP,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씨엔티테크,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등 현재까지 국내 대형 벤처투자사(VC)와 유수의 엑셀러레이터(AC)들로부터 총 52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또한 신대표는 “세계시장을 선도할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집중 육성하는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를 비롯해 금융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B스타터스, 신한퓨처스랩, 신용보증기금 OPEN NEST 200, K-GLOBAL에도 잇달아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상에 이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까지 수상하며 소액 대체투자 분야의 시장성은 물론 혁신성과 사회공헌의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신대표는 “피스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조각투자 산업에서 우후죽순 생겨나는 유사 서비스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안전하고 간편한 소액투자’라는 고객 중심의 가치관을 늘 최우선으로 삼았다. 다른 업체들과 소모적인 경쟁을 하기보다는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의 국내 표준으로서 제대로 된 길을 먼저 만들어 나간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KB인베스트먼트 양홍제 수석팀장은 “‘오픈런’해야 살 수 있는 명품처럼 피스도 ‘피스런’하지 않으면 투자할 수 없는 조각투자 서비스의 표준이 됐다. 모든 포트폴리오의 기록적 완판으로 시장성이 검증된 피스와 기존 금융사 간 시너지가 발휘된다면, 국내에 한 번도 시도되지 않은 소비와 금융이 결합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나벤처스의 장준호 수석심사역은 “조각투자에 머물지 않고 소비와 금융이 연결된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할 수 있다는 건 피스의 가장 큰 장점이다.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통해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여간다면 기존 금융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이 될 서비스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바이셀스탠다드는 3월 출시될 PIECE 2.0 전용 앱을 통해 NFT 자산 발행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금융사와 함께 국내 최초로 현물 소유권을 담보로 한 ‘피스 담보 대출’, 멤버십 기반 ‘피스 구독투자’, 각종 페이 서비스 연동, 예치금 관리 서비스 등 금융서비스 기반의 협력상품 출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2.01.11
이벤트
[비지니스코리아] 바이셀스탠다드, ‘피스’ 8개월만에 52억원 투자 유치
[비지니스코리아=김은진 기자]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시드(SEED), 프리A(Pre-A) 두 차례 라운드를 통해 누적 투자금 52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국내 최초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인 스타트업 바이셀스탠다드(buysellstandards)가 누적 투자금 52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바이셀스탠다드 신범준 대표는 “KB인베스트먼트와 리드 투자자인 하나벤처스, BC카드의 자회사인 VP,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씨엔티테크,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등 현재까지 국내 대형 벤처투자사(VC)와 유수의 엑셀러레이터(AC)들로부터 총 52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또한 신대표는 “세계시장을 선도할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집중 육성하는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를 비롯해 금융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B스타터스, 신한퓨처스랩, 신용보증기금 OPEN NEST 200, K-GLOBAL에도 잇달아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상에 이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까지 수상하며 소액 대체투자 분야의 시장성은 물론 혁신성과 사회공헌의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신대표는 “피스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조각투자 산업에서 우후죽순 생겨나는 유사 서비스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안전하고 간편한 소액투자’라는 고객 중심의 가치관을 늘 최우선으로 삼았다. 다른 업체들과 소모적인 경쟁을 하기보다는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의 국내 표준으로서 제대로 된 길을 먼저 만들어 나간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KB인베스트먼트 양홍제 수석팀장은 “‘오픈런’해야 살 수 있는 명품처럼 피스도 ‘피스런’하지 않으면 투자할 수 없는 조각투자 서비스의 표준이 됐다. 모든 포트폴리오의 기록적 완판으로 시장성이 검증된 피스와 기존 금융사 간 시너지가 발휘된다면, 국내에 한 번도 시도되지 않은 소비와 금융이 결합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나벤처스의 장준호 수석심사역은 “조각투자에 머물지 않고 소비와 금융이 연결된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할 수 있다는 건 피스의 가장 큰 장점이다.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통해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여간다면 기존 금융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이 될 서비스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바이셀스탠다드는 3월 출시될 PIECE 2.0 전용 앱을 통해 NFT 자산 발행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금융사와 함께 국내 최초로 현물 소유권을 담보로 한 ‘피스 담보 대출’, 멤버십 기반 ‘피스 구독투자’, 각종 페이 서비스 연동, 예치금 관리 서비스 등 금융서비스 기반의 협력상품 출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2.01.11
중요
[안내] PIECE 롤렉스 집합 2호 매각 및 이익금 배분
안녕하세요 PIECE MAKER님! 'PIECE' 운영팀입니다. ‘PIECE 롤렉스 집합 2호’의 전 상품 매각이 완료됨에 따라 해당 포트폴리오의 분할 소유권을 보유하신 PIECE MAKER님을 대상으로 이익금 정산이 완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정산이 완료됨에 따라 지급일 등 세부 사항을 안내해 드리고자 합니다. 상단의 이미지와 아래 내용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 매각 대상: PIECE 롤렉스 집합 2호 ▶︎ 매각 이익 지급 대상자: ‘PIECE 롤렉스 집합 2호’의 분할 소유권 보유자 중 개인정보를 제공한 회원 ▶︎ 상환 방식: 만기 상환 ▶︎ 매각 이익 지급일: 2022년 1월 14일 ▶︎ 운용 수수료: 이익금의 20% * ‘PIECE 롤렉스 집합 2호’의 소유주분들께는 PIECE ID(이메일)로 별도의 상세 내역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 15일 지급이 완료된 후, PIECE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나의 소유 내역> 구매내역에서 ‘분배 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으며 발송된 이메일 내용 중 하단의 링크를 클릭하셔도 해당 페이지로 연결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실 경우 언제든지 PIECE 고객지원의 1:1문의 또는PIECE 플러스 친구를 통해 문의 주시길 바랍니다. PIECE MAKER님들의 든든한 메이트가 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는 PIECE가 되겠습니다. 그럼 피스로운 하루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IECE 운영팀 올림
22.01.11
중요
[안내] PIECE 롤렉스 집합 1호 매각 및 이익금 배분
안녕하세요 PIECE MAKER님들! 'PIECE' 운영팀입니다. ‘PIECE 롤렉스 집합 1호’의 전 상품 매각이 완료됨에 따라 해당 포트폴리오의 분할 소유권을 보유하신 PIECE MAKER님들을 대상으로 매각 이익 정산이 완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정산이 완료됨에 따라 지급일 등 세부 사항을 안내해 드리고자 합니다. 상단의 이미지와 아래 내용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 매각 대상: PIECE 롤렉스 집합 1호 ▶︎ 매각 이익 지급 대상자: PIECE 롤렉스 집합 1호의 분할 소유권 보유자 중 개인정보를 제공한 회원 ▶︎ 상환 방식: 만기상환 ▶︎ 매각 이익 지급일: 2021년 10월 15일 ▶︎ 운용 수수료: 수익금의 20% * ‘PIECE 롤렉스 집합 1호’의 소유주분들께는 PIECE ID(이메일)로 별도의 상세 내역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 15일 지급이 완료된 후, PIECE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나의 소유 내역> 구매내역에서 ‘분배 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으며, 발송된 이메일 내용 중 하단의 링크를 클릭하셔도 해당 페이지로 연결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실 경우 언제든지 PIECE 고객지원의 1:1문의 또는 PIECE 플러스 친구를 통해 문의 주시길 바랍니다. PIECE MAKER님들의 든든한 메이트가 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는 PIECE가 되겠습니다. 그럼 피스로운 하루 되세요:) -PIECE 운영팀 올림
21.10.14
비지니스코리아
[비지니스코리아] 바이셀스탠다드, ‘피스’ 8개월만에 52억원 투자 유치
[비지니스코리아=김은진 기자]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시드(SEED), 프리A(Pre-A) 두 차례 라운드를 통해 누적 투자금 52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국내 최초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인 스타트업 바이셀스탠다드(buysellstandards)가 누적 투자금 52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바이셀스탠다드 신범준 대표는 “KB인베스트먼트와 리드 투자자인 하나벤처스, BC카드의 자회사인 VP,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씨엔티테크,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등 현재까지 국내 대형 벤처투자사(VC)와 유수의 엑셀러레이터(AC)들로부터 총 52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또한 신대표는 “세계시장을 선도할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집중 육성하는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를 비롯해 금융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B스타터스, 신한퓨처스랩, 신용보증기금 OPEN NEST 200, K-GLOBAL에도 잇달아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상에 이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까지 수상하며 소액 대체투자 분야의 시장성은 물론 혁신성과 사회공헌의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신대표는 “피스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조각투자 산업에서 우후죽순 생겨나는 유사 서비스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안전하고 간편한 소액투자’라는 고객 중심의 가치관을 늘 최우선으로 삼았다. 다른 업체들과 소모적인 경쟁을 하기보다는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의 국내 표준으로서 제대로 된 길을 먼저 만들어 나간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KB인베스트먼트 양홍제 수석팀장은 “‘오픈런’해야 살 수 있는 명품처럼 피스도 ‘피스런’하지 않으면 투자할 수 없는 조각투자 서비스의 표준이 됐다. 모든 포트폴리오의 기록적 완판으로 시장성이 검증된 피스와 기존 금융사 간 시너지가 발휘된다면, 국내에 한 번도 시도되지 않은 소비와 금융이 결합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나벤처스의 장준호 수석심사역은 “조각투자에 머물지 않고 소비와 금융이 연결된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할 수 있다는 건 피스의 가장 큰 장점이다.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통해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여간다면 기존 금융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이 될 서비스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바이셀스탠다드는 3월 출시될 PIECE 2.0 전용 앱을 통해 NFT 자산 발행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금융사와 함께 국내 최초로 현물 소유권을 담보로 한 ‘피스 담보 대출’, 멤버십 기반 ‘피스 구독투자’, 각종 페이 서비스 연동, 예치금 관리 서비스 등 금융서비스 기반의 협력상품 출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2.01.11
뉴스1
[뉴스1]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52억원 초기 투자 유치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운영사 바이셀스탠다드가 프리 시리즈A 단계에서 43억원을 투자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누적 투자금은 52억원이다. (바이셀스탠다드 제공)
국내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 바이셀스탠다드가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투자금 52억원을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바이셀스탠다드는 프리 시리즈A 단계에서 43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KB인베스트먼트와 하나벤처스, BC카드 자회사 VP,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씨엔티테크,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조각투자는 하나의 투자 상품을 여럿이 나눠 소유하는 형태의 신종 투자 개념이다. 적은 돈으로도 간편하게 고액 자산에 대한 투자를 진행할 수 있어 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주목 받고 있다. 바이셀스탠다드는 지난해 4월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후 중소벤처기업부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를 비롯해 KB스타터스, 신한퓨처스랩, 신용보증기금의 금융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선정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바이셀스탠다드는 오는 3월 출시될 '피스 2.0' 앱을 통해 대체불가토큰(NFT) 자산 발행도 계획하고 있다. 기존 현물 자산 외에 NFT와 게임 아이템 등 디지털 자산을 대상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겠다는 방침이다. 또 금융사와 현물 소유권을 담보로 한 대출 등 금융 서비스 기반 협력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리드 투자자로 참여한 하나벤처스 장준호 수석심사역은 "조각투자에 머물지 않고 소비와 금융이 연결된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할 수 있다는 건 피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통해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여간다면 기존 금융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이 될 서비스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범준 바이셀스탠다드 대표는 "피스의 비전에 공감해준 기관들로부터 의미 있는 투자가 이뤄진 만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인재 영입과 그동안 없던 소비와 금융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출시하며 혁신적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Ktiger@news1.kr
22.01.11
이코노믹리뷰
[이코노믹리뷰] 피스, 누적 투자금 52억원 유치 성공했다
[이코노믹리뷰=최진홍 기자] 국내 최초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인 스타트업 바이셀스탠다드가 누적 투자금 52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시드(SEED), 프리A(Pre-A) 두 차례 라운드를 통해 이례적인 성과를 냈다. 바이셀스탠다드 신범준 대표는 “KB인베스트먼트와 리드 투자자인 하나벤처스, BC카드의 자회사인 VP,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씨엔티테크,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등 현재까지 국내 대형 벤처투자사(VC)와 유수의 엑셀러레이터(AC)들로부터 총 52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0qsAMhD3tNzciNr5k6EE9uf6QpFpsVO9EvF78N6tLUzhkUOCOAVX2H2PNPZu64zyLVBn2rrYfhTGRAElponEeEIKz8snZpvzewrxXy7VITsls9aWDK3Iz0c=s0 출처=바이셀스탠다드 여세를 몰아 바이셀스탠다드는 3월 출시될 PIECE 2.0 전용 앱을 통해 NFT 자산 발행도 계획하고 있다. 기존의 현물자산뿐 아니라 NFT와 게임 아이템 등 디지털자산도 아우를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전략이다. 금융사와 함께 국내 최초로 현물 소유권을 담보로 한 ‘피스 담보 대출’, 멤버십 기반 ‘피스 구독투자’, 각종 페이 서비스 연동, 예치금 관리 서비스 등 금융서비스 기반의 협력상품 출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신 대표는 “피스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조각투자 산업에서 우후죽순 생겨나는 유사 서비스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안전하고 간편한 소액투자’라는 고객 중심의 가치관을 늘 최우선으로 삼았다. 다른 업체들과 소모적인 경쟁을 하기보다는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의 국내 표준으로서 제대로 된 길을 먼저 만들어 나간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이코노믹리뷰(http://www.econovill.com)
22.01.11
이벤트
[비지니스코리아] 바이셀스탠다드, ‘피스’ 8개월만에 52억원 투자 유치
[비지니스코리아=김은진 기자]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시드(SEED), 프리A(Pre-A) 두 차례 라운드를 통해 누적 투자금 52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국내 최초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인 스타트업 바이셀스탠다드(buysellstandards)가 누적 투자금 52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바이셀스탠다드 신범준 대표는 “KB인베스트먼트와 리드 투자자인 하나벤처스, BC카드의 자회사인 VP,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씨엔티테크,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등 현재까지 국내 대형 벤처투자사(VC)와 유수의 엑셀러레이터(AC)들로부터 총 52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또한 신대표는 “세계시장을 선도할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집중 육성하는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를 비롯해 금융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B스타터스, 신한퓨처스랩, 신용보증기금 OPEN NEST 200, K-GLOBAL에도 잇달아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상에 이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까지 수상하며 소액 대체투자 분야의 시장성은 물론 혁신성과 사회공헌의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신대표는 “피스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조각투자 산업에서 우후죽순 생겨나는 유사 서비스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안전하고 간편한 소액투자’라는 고객 중심의 가치관을 늘 최우선으로 삼았다. 다른 업체들과 소모적인 경쟁을 하기보다는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의 국내 표준으로서 제대로 된 길을 먼저 만들어 나간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KB인베스트먼트 양홍제 수석팀장은 “‘오픈런’해야 살 수 있는 명품처럼 피스도 ‘피스런’하지 않으면 투자할 수 없는 조각투자 서비스의 표준이 됐다. 모든 포트폴리오의 기록적 완판으로 시장성이 검증된 피스와 기존 금융사 간 시너지가 발휘된다면, 국내에 한 번도 시도되지 않은 소비와 금융이 결합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나벤처스의 장준호 수석심사역은 “조각투자에 머물지 않고 소비와 금융이 연결된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할 수 있다는 건 피스의 가장 큰 장점이다.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통해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여간다면 기존 금융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이 될 서비스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바이셀스탠다드는 3월 출시될 PIECE 2.0 전용 앱을 통해 NFT 자산 발행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금융사와 함께 국내 최초로 현물 소유권을 담보로 한 ‘피스 담보 대출’, 멤버십 기반 ‘피스 구독투자’, 각종 페이 서비스 연동, 예치금 관리 서비스 등 금융서비스 기반의 협력상품 출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2.01.11
이벤트
[뉴스1]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52억원 초기 투자 유치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운영사 바이셀스탠다드가 프리 시리즈A 단계에서 43억원을 투자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누적 투자금은 52억원이다. (바이셀스탠다드 제공)
국내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 바이셀스탠다드가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투자금 52억원을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바이셀스탠다드는 프리 시리즈A 단계에서 43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KB인베스트먼트와 하나벤처스, BC카드 자회사 VP,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씨엔티테크,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조각투자는 하나의 투자 상품을 여럿이 나눠 소유하는 형태의 신종 투자 개념이다. 적은 돈으로도 간편하게 고액 자산에 대한 투자를 진행할 수 있어 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주목 받고 있다. 바이셀스탠다드는 지난해 4월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후 중소벤처기업부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를 비롯해 KB스타터스, 신한퓨처스랩, 신용보증기금의 금융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선정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바이셀스탠다드는 오는 3월 출시될 '피스 2.0' 앱을 통해 대체불가토큰(NFT) 자산 발행도 계획하고 있다. 기존 현물 자산 외에 NFT와 게임 아이템 등 디지털 자산을 대상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겠다는 방침이다. 또 금융사와 현물 소유권을 담보로 한 대출 등 금융 서비스 기반 협력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리드 투자자로 참여한 하나벤처스 장준호 수석심사역은 "조각투자에 머물지 않고 소비와 금융이 연결된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할 수 있다는 건 피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통해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여간다면 기존 금융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이 될 서비스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범준 바이셀스탠다드 대표는 "피스의 비전에 공감해준 기관들로부터 의미 있는 투자가 이뤄진 만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인재 영입과 그동안 없던 소비와 금융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출시하며 혁신적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Ktiger@news1.kr
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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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피스, 누적 투자금 52억원 유치 성공했다
[이코노믹리뷰=최진홍 기자] 국내 최초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인 스타트업 바이셀스탠다드가 누적 투자금 52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시드(SEED), 프리A(Pre-A) 두 차례 라운드를 통해 이례적인 성과를 냈다. 바이셀스탠다드 신범준 대표는 “KB인베스트먼트와 리드 투자자인 하나벤처스, BC카드의 자회사인 VP,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씨엔티테크,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등 현재까지 국내 대형 벤처투자사(VC)와 유수의 엑셀러레이터(AC)들로부터 총 52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0qsAMhD3tNzciNr5k6EE9uf6QpFpsVO9EvF78N6tLUzhkUOCOAVX2H2PNPZu64zyLVBn2rrYfhTGRAElponEeEIKz8snZpvzewrxXy7VITsls9aWDK3Iz0c=s0 출처=바이셀스탠다드 여세를 몰아 바이셀스탠다드는 3월 출시될 PIECE 2.0 전용 앱을 통해 NFT 자산 발행도 계획하고 있다. 기존의 현물자산뿐 아니라 NFT와 게임 아이템 등 디지털자산도 아우를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전략이다. 금융사와 함께 국내 최초로 현물 소유권을 담보로 한 ‘피스 담보 대출’, 멤버십 기반 ‘피스 구독투자’, 각종 페이 서비스 연동, 예치금 관리 서비스 등 금융서비스 기반의 협력상품 출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신 대표는 “피스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조각투자 산업에서 우후죽순 생겨나는 유사 서비스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안전하고 간편한 소액투자’라는 고객 중심의 가치관을 늘 최우선으로 삼았다. 다른 업체들과 소모적인 경쟁을 하기보다는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의 국내 표준으로서 제대로 된 길을 먼저 만들어 나간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이코노믹리뷰(http://www.econovill.com)
22.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