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CE #5] SEOUL FLEX 컬렉션
모집기간: 2021.11.11 ~ 2021.11.25
  • 35% ~ 37%
    예상수익률
  • 12개월
    회수기간
  • 만기수시
    상환방식
2억 500만원
/
2억 500만원
100%
PIECE 아트 컬렉션 #1
모집기간: 2021.09.09 ~ 2021.09.23
  • 30% ~ 32%
    예상수익률
  • 12개월
    회수기간
  • 만기수시
    상환방식
1억 원
/
1억 원
100%
PIECE 롤렉스 집합1호
모집기간: 2021.04.01 ~ 2021.04.14
  • 25% ~ 27%
    예상수익률
  • 6개월
    회수기간
  • 만기수시
    상환방식
1억 1,800만원
/
1억 1,800만원
100%
실시간으로 보는 PIECE
2021년 12월 09일 09:17 기준
6억 7,300만원
총자산가치
5건
포트폴리오건수
48.56%
평균수익률
257일
평균회수기간
조각소유자들에게 원금 및 수익금이 상환된 평균기간을 나타냅니다.

PIECE 포트폴리오

숫자로 보는 PIECE
10만원
조각소유
시작 금액
8개월
조각소유
평균 상환 기간
130.81%
조각소유
최고 수익률
2일
조각 소유자
평균 모집 기간
200%
위품 판매 시
원금대비 보상배율

PIECE 이야기

중요
[안내] PIECE 롤렉스 집합 1호 매각 및 이익금 배분
안녕하세요 PIECE MAKER님들! 'PIECE' 운영팀입니다. ‘PIECE 롤렉스 집합 1호’의 전 상품 매각이 완료됨에 따라 해당 포트폴리오의 분할 소유권을 보유하신 PIECE MAKER님들을 대상으로 매각 이익 정산이 완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정산이 완료됨에 따라 지급일 등 세부 사항을 안내해 드리고자 합니다. 상단의 이미지와 아래 내용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 매각 대상: PIECE 롤렉스 집합 1호 ▶︎ 매각 이익 지급 대상자: PIECE 롤렉스 집합 1호의 분할 소유권 보유자 중 개인정보를 제공한 회원 ▶︎ 상환 방식: 만기상환 ▶︎ 매각 이익 지급일: 2021년 10월 15일 ▶︎ 운용 수수료: 수익금의 20% * ‘PIECE 롤렉스 집합 1호’의 소유주분들께는 PIECE ID(이메일)로 별도의 상세 내역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 15일 지급이 완료된 후, PIECE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나의 소유 내역> 구매내역에서 ‘분배 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으며, 발송된 이메일 내용 중 하단의 링크를 클릭하셔도 해당 페이지로 연결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실 경우 언제든지 PIECE 고객지원의 1:1문의 또는 PIECE 플러스 친구를 통해 문의 주시길 바랍니다. PIECE MAKER님들의 든든한 메이트가 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는 PIECE가 되겠습니다. 그럼 피스로운 하루 되세요:) -PIECE 운영팀 올림
21.10.14
중요
[안내] PIECE 롤렉스 집합 1호 매각 및 이익금 배분
안녕하세요 PIECE MAKER님들! 'PIECE' 운영팀입니다. ‘PIECE 롤렉스 집합 1호’의 전 상품 매각이 완료됨에 따라 해당 포트폴리오의 분할 소유권을 보유하신 PIECE MAKER님들을 대상으로 매각 이익 정산이 완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정산이 완료됨에 따라 지급일 등 세부 사항을 안내해 드리고자 합니다. 상단의 이미지와 아래 내용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 매각 대상: PIECE 롤렉스 집합 1호 ▶︎ 매각 이익 지급 대상자: PIECE 롤렉스 집합 1호의 분할 소유권 보유자 중 개인정보를 제공한 회원 ▶︎ 상환 방식: 만기상환 ▶︎ 매각 이익 지급일: 2021년 10월 15일 ▶︎ 운용 수수료: 수익금의 20% * ‘PIECE 롤렉스 집합 1호’의 소유주분들께는 PIECE ID(이메일)로 별도의 상세 내역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 15일 지급이 완료된 후, PIECE 홈페이지> 로그인 > 마이페이지 > 나의 소유 내역> 구매내역에서 ‘분배 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으며, 발송된 이메일 내용 중 하단의 링크를 클릭하셔도 해당 페이지로 연결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실 경우 언제든지 PIECE 고객지원의 1:1문의 또는 PIECE 플러스 친구를 통해 문의 주시길 바랍니다. PIECE MAKER님들의 든든한 메이트가 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는 PIECE가 되겠습니다. 그럼 피스로운 하루 되세요:) -PIECE 운영팀 올림
21.10.14
아주경제
[아주경제] [스마트대한민국포럼] 중기부 장관상에 핀다...“스마트 혁신 스타트업에 대한민국 미래 봤다”
  • 기술력·혁신성·투자유치·고용창출 등 종합 평가...23개사 선정
  • 핀테크, 에듀테크, 자율주행, 블록체인 스타트업 약진
23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스마트대한민국대상 시상식에서 수상 기업 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유대길 기자] 23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스마트대한민국대상 시상식에서 수상 기업 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유대길 기자]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디지털 혁신과 신사업 발굴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을 책임질 스타트업을 선정한 제2회 스마트대한민국포럼 스마트대한민국대상에서 핀테크 스타트업 ‘핀다’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받은 핀다는 대출 중개 및 관리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인적 금융의 한계를 극복하고, 혁신 기술로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금융 선택권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동반성장위원장상은 센트비와 샤플앤컴퍼니가 수상했다. ‘외환 전문 글로벌 네오뱅크(Neo-bank)’를 표방하는 센트비는 해외 송금 및 결제 수수료를 획기적으로 낮추는 서비스에서 시작해 외환 영역에 특화한 글로벌 금융 서비스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 샤플앤컴퍼니는 현장직원의 스케줄과 업무를 관리하는 현장 업무 협업툴을 서비스한다.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은 패스트뷰와 소프트베리가 받았다. 패스트뷰는 콘텐츠 기업 및 크리에이터를 위한 e커머스 종합운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프트베리는 전기차 통합플렛폼 ‘EV Infra’를 활용한 충전소 자동안내시스템을 운영함으로써 전기차 보급 및 확산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상은 바이셀스탠다드, 도담아이에 돌아갔다. 바이셀스탠다드는 국내 최초 현물자산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를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운영하고 있다. 도담아이는 호주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에코키드’와 계약을 맺어 수입 및 국내 유통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호주 'b.box for kids Pty, Ltd'와 정식 계약을 맺어 한국에 처음 소개한 ‘비박스 빨대컵’는 도담아이 자체 인프라를 통해 유통 및 브랜딩하면서 ‘국민 빨대컵’으로 입소문이 났다. 이 제품은 현재까지도 각종 포털 ‘이유식용품’ 및 ‘유아컵’ 카테고리 분야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위시컴퍼니와 시리즈벤처스는 기술보증기금이사장상을 받았다. 위시컴퍼니는 뷰티 브랜드·콘텐츠·커머스 기업으로, 민감성 스킨케어 브랜드와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를 론칭해 전 세계 40여개국에 판매 중이다. 벤처캐피털인 시리즈벤처스는 부산·울산·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지역 창업·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상은 리우, 브레이브모바일이 수상했다. 리우는 소상공인을 위한 포장재 중개플랫폼 '포장포스'를 운영하면서 소상공인이 대형브랜드와 공정하게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왔다. 브레이브모바일은 이사, 청소, 가전 설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공자와 고객을 연결하는 ‘숨고’ 서비스를 운영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코스메쉐프와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코스메쉐프는 고약과 고체팩을 활용한 화장품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고,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은 이커머스 셀러들의 복잡한 물류 시스템을 온디맨드 서비스로 해결하는 풀필먼트 플랫폼을 구축 중이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장상은 에스랩아시아와 제일에듀스가 차지했다. 에스랩아시아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플랫폼 융합 콜드체인 패키징 제품과 스마트 배송에 대한 투자로 스마트 콜드체인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제일에듀스는 진로 교육을 위한 기자재 개발과 청소년 역량 강화 교육 기부 등 활동을 인정받아 수상기업에 선정됐다. 행크에듀와 럭스랩(LUX Lab)은 창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행크에듀는 경기에 영향을 받지 않는 소자본 창업 아이템을 개발하고, 온라인으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에듀테크 기업으로서 인정받았다. 럭스랩은 라이다 기술을 활용한 혁신 제품 개발 능력을 인정받아 창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한국발명진흥회장상을 받은 지디아이앤디는 아이디어 운동용품 상품화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고, 엘엔벤처그룹은 자체 기술을 통해 블록체인 메인넷 구축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토민은 수제맥주 시장을 이끈 지역 양조장 기업으로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상을 받았다. 벤처기업협회장상을 받은 유니드캐릭터는 ‘크리켓팡’이라는 창작 애니메이션으로 국내 애니메이션 업계 최초로 14억 인구의 인도 시장에 진출했다. 독스는 세차용품 시장에 화장품 콘셉트를 접목해 일본, 독일, 영국 등 8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물류, 화물차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돕고 있는 코코넛사일로는 이노비즈협회장상을 수상했다.
21.11.30
한국경제
[한국경제] [마켓인사이트] "김환기 작품 100만원어치 살까"…콘텐츠 '조각투자' 플랫폼 뜬다
VC 투자금 유치 잇따라 열매컴퍼니, 92억 투자 유치 이중섭·피카소 등 유명 작품 소유권 분할해 소액 판매 1년반 만에 38% 수익 내기도 음악저작권 쪼개 사고 파는 뮤직카우에 기관 300억 투자 롤렉스 등 현물 투자하는 플랫폼에도 VC '뭉칫돈' 몰려 김환기 ‘산월’ 김환기 ‘산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중심으로 미술품과 명품·저작권 등에 ‘조각 투자’하는 사례가 늘면서 관련 플랫폼 스타트업에 벤처캐피털(VC) 투자금이 몰려들고 있다. 조각 투자는 개인이 구입하기 어려운 자산의 지분을 작은 단위로 쪼개거나 주식 등으로 유동화한 뒤 여러 명이 나눠 갖는 형태의 투자법을 말한다. 16일 VC업계에 따르면 온라인 미술품 공동구매 플랫폼인 아트앤가이드를 운영하는 열매컴퍼니는 최근 92억원 규모 시리즈A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소프트뱅크벤처스, 산업은행, 베이스인베스트먼트, 이앤벤처파트너스 등이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다. 사업을 본격화한 이후 첫 투자 유치였음에도 100억원에 가까운 자금을 조달하며 잠재력을 과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열매컴퍼니는 2016년 문을 연 이후 이중섭과 김환기, 이우환, 박서보, 구사마 야요이, 피카소 등 국내외 유명 작가의 작품을 소유권 분할을 통해 소액 형태로 판매하고 있다. 고액 자산가에게 한정된 미술품 시장을 대중으로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작품을 공동 매입한 뒤 가격이 오르기를 기다렸다가 웃돈을 붙여 매각하고 차익을 투자자들에게 배분하는 식이다. 지금까지 160억원어치의 작품을 공동구매해 60% 이상 재매각했다. 지난해 9월엔 이우환 작가의 한 작품을 22억원에 재매각해 1년 반 만에 38%의 수익률을 거뒀다 미술품 조각 투자 플랫폼인 테사는 네이버 계열 VC인 스프링캠프 등으로부터 상반기 12억원 규모 프리A 라운드 투자를 받았다. 최근에는 20억원 이상의 추가 투자 라운드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미술품 공동구매 플랫폼인 아트투게더는 50억원 안팎의 투자금 유치를 진행 중이다. 뮤직카우 뮤직카우 음악 저작권을 주식처럼 ‘주’ 단위로 쪼개 사고팔 수 있게 하는 플랫폼을 내놓은 뮤직카우도 누적 투자 유치액이 300억원을 넘겼다. 올해만 한화, LB인베스트먼트, 산업은행 등으로부터 240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 최근에는 미래에셋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해 기업공개(IPO) 작업에 들어갔다. 이 회사는 920여 곡의 저작권을 유통하고 있다. 올해 3분기까지 누적 회원 수가 71만 명으로 1년보다 4배 이상 늘었다. 월간 거래액은 700억원을 넘어섰다. 매달 저작권료를 배당 형태로 받으면서 시세 차익까지 노릴 수 있는 점이 인기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미술품, 음악저작권에 이어 롤렉스 시계와 같은 현물에 투자할 수 있는 플랫폼도 등장했다. 조각 투자 플랫폼인 ‘피스’를 운영하는 바이셀스탠다드는 KB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시드(초기)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이달 중소벤처기업부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팁스’에 선정되며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 4월 10만원 단위로 판매된 롤렉스 시계 11종의 조각소유권은 30분 만에 완판되기도 했다. [마켓인사이트] "김환기 작품 100만원어치 살까"…콘텐츠 '조각투자' 플랫폼 뜬다 조각 투자 플랫폼을 통한 거래가 급증하면서 일각에선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주식처럼 지분을 주고받지만 자본시장법상 금융투자업체가 아닌 곳이 많아 투자자들이 보호를 받기 쉽지 않아서다. 주식처럼 거래량이 많지 않은 데다 밸류에이션(가치평가) 방법이 불명확하다는 지적도 있다. 홍기훈 홍익대 경영학과 교수는 “플랫폼 회사가 파산하는 등의 문제가 생기면 투자금을 회수하지 못하는 위험이 발생할 수도 있다”며 “또 소액 투자의 특성상 투자자들이 자산의 전체 가치가 어느 정도 되는지 감을 잡기 어려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21.11.17
이벤트
[아주경제] [스마트대한민국포럼] 중기부 장관상에 핀다...“스마트 혁신 스타트업에 대한민국 미래 봤다”
  • 기술력·혁신성·투자유치·고용창출 등 종합 평가...23개사 선정
  • 핀테크, 에듀테크, 자율주행, 블록체인 스타트업 약진
23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스마트대한민국대상 시상식에서 수상 기업 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유대길 기자] 23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스마트대한민국대상 시상식에서 수상 기업 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유대길 기자]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디지털 혁신과 신사업 발굴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을 책임질 스타트업을 선정한 제2회 스마트대한민국포럼 스마트대한민국대상에서 핀테크 스타트업 ‘핀다’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받은 핀다는 대출 중개 및 관리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인적 금융의 한계를 극복하고, 혁신 기술로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금융 선택권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동반성장위원장상은 센트비와 샤플앤컴퍼니가 수상했다. ‘외환 전문 글로벌 네오뱅크(Neo-bank)’를 표방하는 센트비는 해외 송금 및 결제 수수료를 획기적으로 낮추는 서비스에서 시작해 외환 영역에 특화한 글로벌 금융 서비스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 샤플앤컴퍼니는 현장직원의 스케줄과 업무를 관리하는 현장 업무 협업툴을 서비스한다.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은 패스트뷰와 소프트베리가 받았다. 패스트뷰는 콘텐츠 기업 및 크리에이터를 위한 e커머스 종합운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프트베리는 전기차 통합플렛폼 ‘EV Infra’를 활용한 충전소 자동안내시스템을 운영함으로써 전기차 보급 및 확산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상은 바이셀스탠다드, 도담아이에 돌아갔다. 바이셀스탠다드는 국내 최초 현물자산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를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운영하고 있다. 도담아이는 호주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에코키드’와 계약을 맺어 수입 및 국내 유통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호주 'b.box for kids Pty, Ltd'와 정식 계약을 맺어 한국에 처음 소개한 ‘비박스 빨대컵’는 도담아이 자체 인프라를 통해 유통 및 브랜딩하면서 ‘국민 빨대컵’으로 입소문이 났다. 이 제품은 현재까지도 각종 포털 ‘이유식용품’ 및 ‘유아컵’ 카테고리 분야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위시컴퍼니와 시리즈벤처스는 기술보증기금이사장상을 받았다. 위시컴퍼니는 뷰티 브랜드·콘텐츠·커머스 기업으로, 민감성 스킨케어 브랜드와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를 론칭해 전 세계 40여개국에 판매 중이다. 벤처캐피털인 시리즈벤처스는 부산·울산·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지역 창업·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상은 리우, 브레이브모바일이 수상했다. 리우는 소상공인을 위한 포장재 중개플랫폼 '포장포스'를 운영하면서 소상공인이 대형브랜드와 공정하게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왔다. 브레이브모바일은 이사, 청소, 가전 설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공자와 고객을 연결하는 ‘숨고’ 서비스를 운영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코스메쉐프와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코스메쉐프는 고약과 고체팩을 활용한 화장품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고,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은 이커머스 셀러들의 복잡한 물류 시스템을 온디맨드 서비스로 해결하는 풀필먼트 플랫폼을 구축 중이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장상은 에스랩아시아와 제일에듀스가 차지했다. 에스랩아시아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플랫폼 융합 콜드체인 패키징 제품과 스마트 배송에 대한 투자로 스마트 콜드체인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제일에듀스는 진로 교육을 위한 기자재 개발과 청소년 역량 강화 교육 기부 등 활동을 인정받아 수상기업에 선정됐다. 행크에듀와 럭스랩(LUX Lab)은 창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행크에듀는 경기에 영향을 받지 않는 소자본 창업 아이템을 개발하고, 온라인으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에듀테크 기업으로서 인정받았다. 럭스랩은 라이다 기술을 활용한 혁신 제품 개발 능력을 인정받아 창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한국발명진흥회장상을 받은 지디아이앤디는 아이디어 운동용품 상품화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고, 엘엔벤처그룹은 자체 기술을 통해 블록체인 메인넷 구축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토민은 수제맥주 시장을 이끈 지역 양조장 기업으로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상을 받았다. 벤처기업협회장상을 받은 유니드캐릭터는 ‘크리켓팡’이라는 창작 애니메이션으로 국내 애니메이션 업계 최초로 14억 인구의 인도 시장에 진출했다. 독스는 세차용품 시장에 화장품 콘셉트를 접목해 일본, 독일, 영국 등 8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물류, 화물차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돕고 있는 코코넛사일로는 이노비즈협회장상을 수상했다.
21.11.30
이벤트
[한국경제] [마켓인사이트] "김환기 작품 100만원어치 살까"…콘텐츠 '조각투자' 플랫폼 뜬다
VC 투자금 유치 잇따라 열매컴퍼니, 92억 투자 유치 이중섭·피카소 등 유명 작품 소유권 분할해 소액 판매 1년반 만에 38% 수익 내기도 음악저작권 쪼개 사고 파는 뮤직카우에 기관 300억 투자 롤렉스 등 현물 투자하는 플랫폼에도 VC '뭉칫돈' 몰려 김환기 ‘산월’ 김환기 ‘산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중심으로 미술품과 명품·저작권 등에 ‘조각 투자’하는 사례가 늘면서 관련 플랫폼 스타트업에 벤처캐피털(VC) 투자금이 몰려들고 있다. 조각 투자는 개인이 구입하기 어려운 자산의 지분을 작은 단위로 쪼개거나 주식 등으로 유동화한 뒤 여러 명이 나눠 갖는 형태의 투자법을 말한다. 16일 VC업계에 따르면 온라인 미술품 공동구매 플랫폼인 아트앤가이드를 운영하는 열매컴퍼니는 최근 92억원 규모 시리즈A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소프트뱅크벤처스, 산업은행, 베이스인베스트먼트, 이앤벤처파트너스 등이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다. 사업을 본격화한 이후 첫 투자 유치였음에도 100억원에 가까운 자금을 조달하며 잠재력을 과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열매컴퍼니는 2016년 문을 연 이후 이중섭과 김환기, 이우환, 박서보, 구사마 야요이, 피카소 등 국내외 유명 작가의 작품을 소유권 분할을 통해 소액 형태로 판매하고 있다. 고액 자산가에게 한정된 미술품 시장을 대중으로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작품을 공동 매입한 뒤 가격이 오르기를 기다렸다가 웃돈을 붙여 매각하고 차익을 투자자들에게 배분하는 식이다. 지금까지 160억원어치의 작품을 공동구매해 60% 이상 재매각했다. 지난해 9월엔 이우환 작가의 한 작품을 22억원에 재매각해 1년 반 만에 38%의 수익률을 거뒀다 미술품 조각 투자 플랫폼인 테사는 네이버 계열 VC인 스프링캠프 등으로부터 상반기 12억원 규모 프리A 라운드 투자를 받았다. 최근에는 20억원 이상의 추가 투자 라운드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미술품 공동구매 플랫폼인 아트투게더는 50억원 안팎의 투자금 유치를 진행 중이다. 뮤직카우 뮤직카우 음악 저작권을 주식처럼 ‘주’ 단위로 쪼개 사고팔 수 있게 하는 플랫폼을 내놓은 뮤직카우도 누적 투자 유치액이 300억원을 넘겼다. 올해만 한화, LB인베스트먼트, 산업은행 등으로부터 240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 최근에는 미래에셋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해 기업공개(IPO) 작업에 들어갔다. 이 회사는 920여 곡의 저작권을 유통하고 있다. 올해 3분기까지 누적 회원 수가 71만 명으로 1년보다 4배 이상 늘었다. 월간 거래액은 700억원을 넘어섰다. 매달 저작권료를 배당 형태로 받으면서 시세 차익까지 노릴 수 있는 점이 인기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미술품, 음악저작권에 이어 롤렉스 시계와 같은 현물에 투자할 수 있는 플랫폼도 등장했다. 조각 투자 플랫폼인 ‘피스’를 운영하는 바이셀스탠다드는 KB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시드(초기)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이달 중소벤처기업부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팁스’에 선정되며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 4월 10만원 단위로 판매된 롤렉스 시계 11종의 조각소유권은 30분 만에 완판되기도 했다. [마켓인사이트] "김환기 작품 100만원어치 살까"…콘텐츠 '조각투자' 플랫폼 뜬다 조각 투자 플랫폼을 통한 거래가 급증하면서 일각에선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주식처럼 지분을 주고받지만 자본시장법상 금융투자업체가 아닌 곳이 많아 투자자들이 보호를 받기 쉽지 않아서다. 주식처럼 거래량이 많지 않은 데다 밸류에이션(가치평가) 방법이 불명확하다는 지적도 있다. 홍기훈 홍익대 경영학과 교수는 “플랫폼 회사가 파산하는 등의 문제가 생기면 투자금을 회수하지 못하는 위험이 발생할 수도 있다”며 “또 소액 투자의 특성상 투자자들이 자산의 전체 가치가 어느 정도 되는지 감을 잡기 어려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21.11.17